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진, 올해 첫 언택트톡 나홍진 '호프' 선정…"경이로운 SF"
1,987 8
2026.07.04 08:12
1,987 8
xzoQBp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와 함께 'CGV 언택트톡'을 개최한다.


3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동진 평론가는 '호프'의 나홍진 감독과 함께 'CGV 이동진의 언택트톡'을 진행한다. 'CGV 이동진의 언택트톡'은 이동진 평론가의 영화 해설을 사전 녹화해 영화 종영 후 이어서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언택트톡에서는 작품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해석과 나홍진 감독이 전하는 영화 '호프'의 시작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호프'는 'CGV 이동진의 언택트톡' 올해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이동진 평론가는 "'호프'는 액션의 양과 질 모두에서 경이로운 SF이고, 다양한 층위를 독특하게 파고드는 이야기이며, 기괴한 난장판 속에서 대담하게 질주하는, 영화 전체가 거대한 크레센도처럼 여겨지는 작품이다"라고 평을 남긴 바 있다.


이번 언택트톡은 CGV 전국 27개 극장에서 11일, 12일 이틀간 진행되며 CGV 누리집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호프'는 지난달 폐막한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한 바 있다. 연출자 나홍진 감독은 '추격자'(2008)로 첫 장편 상업 영화를 선보인 뒤, '황해'(2010) '곡성'(2016) 같은 밀도 높은 스릴러 작품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히 '곡성'은 제69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오는 15일 정식 개봉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040133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4 07.01 80,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4,0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7,1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3,2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82,5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8,1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434 정보 회가 맛있어지는 소스 4 12:21 356
3108433 이슈 8,000원에 주문한 일본 요코하마 대왕 센베 12:21 108
3108432 이슈 어이 양키, 절대 들키면 안 되는 현장이 구글맵에 올라왔다고!!! 4 12:17 570
3108431 이슈 60년대 영국의 비틀즈 열풍에 대항하기위해 그 당시 미국 할리우드의 제작자들이 기획해냈던 밴드 6 12:17 371
3108430 이슈 [릴레이댄스] 최유정(CHOI YOOJUNG) -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 (4K) 1 12:17 54
3108429 정보 한솥 7월 신메뉴 9 12:15 983
3108428 기사/뉴스 [단독] "순간 순간 순간, 싸워"…민희진, 그림자 전술 10 8 12:14 944
3108427 이슈 짱구아빠가 꿀밤 때릴때 특징 7 12:12 787
3108426 이슈 [KBO] 9년 동안 벤치 클리어링이 없는 구단 14 12:09 1,522
3108425 기사/뉴스 헌혈 시 '간기능 검사' 36년 만에 폐지…"혈액 수급난 해소" 9 12:09 1,149
3108424 유머 [콩콩팜팜] 절대 말을 안듣는 소(변 주의).twt 4 12:06 674
3108423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5 12:06 235
3108422 유머 얘, 홀란아. 옆집 메시가 골 넣엇단다.. 넌 월드컵 득점왕 할거란 생각은 말걸아 9 12:06 1,859
3108421 이슈 20여년전 미국으로 망명한 티베트 난민 롭가 랑짼(52). 최근 중국정부가 제정한 '민족단결 진보촉진법'이 티베트뿐만 아니라 중국내 여러 소수민족들의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을 억압, 말소하는데서 항의하여 UN앞에서 소신했다. 고인은 생전 티베트 문제에 대해 열성적인 활동가로 유명했다. 15 12:05 659
3108420 유머 갸루연습생, 펭수 🐧 7 12:05 225
3108419 유머 기아차주들은 기아는 빵빵 나오면 살지 궁금한 달글 20 12:03 1,891
3108418 유머 히턔 농부맞아ㅡㅡ 내가 알아 희태는 12년동안 미쿡에서 농업 배우고 어머니는 요리사시고 스마트팜하는데 작물 팔지는않고 가난하게 생활하는데 가끔 배에 타서 거기서 파스타를 44 11:53 4,520
3108417 정보 6월 국산차 판매량 줄세우기 뜸 31 11:51 3,607
3108416 기사/뉴스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파문… 해외선 유소년도 ‘원스트라이크 아웃’ 무관용 51 11:50 2,285
3108415 유머 놀자고했다가 풀콤보 맞음 6 11:49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