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콘텐츠 '나의 연수 아저씨'로 처음 만난
리센느 원이와 개그맨 이선민, 유영우
1년 동안 함께 진행하면서 원이 운전도 많이 늘고
삼촌-조카라 부르며 셋도 많이 친해짐
중고로 산 레이(경차)타고 운전해서
원이 본가도 가고 거제 투어하고.. ㅋㅋㅋ
지금 핫한 안원잘부 채널도
PD가 이 콘텐츠를 보고 원이를 섭외함
이 콘텐츠를 하면서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하면서
세 사람 다 일도 많아지고 더 많이 알려졌고
그리고 이 콘텐츠의 마지막 촬영날,
항상 시민들 만났을 때
리센느 아시냐고 물어보면 다들 잘 모르셨는데
이날은 다들 먼저 알아보고 인사하심..
뿌듯해 보이는 영우삼촌 🥹
그리고 깜짝 카메라를 준비한 두 삼촌
아까 마지막 촬영 끝나고 원이가 빨리 가야 해서
뭔가 아사무사 촬영이 끝나버렸는데
(이날 저녁 스케줄이었던 엠카 러브어택 무대)
각자 손편지도 쓰고
셋의 모습을 담은 케이크를 들고
대기실로 몰래 찾아감
무대 끝나고 깨발랄하게 들어오던 원이 앞에
다시 나타난 삼촌들 🥹
감동받고 눈물 흘리는 원이 ㅜㅜㅜ
훈훈하게 마무리 됐는데
손편지가 찐임.. ㅠㅠㅠㅠㅠㅠㅠ
From. 영우삼촌
"도움 필요하면 뭐든 도울게 원이야"
From. 선민삼촌
"늘 지혜롭게 이겨내는 원이가 되기를 바랄게"
든든한 삼촌들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 하나만 잘돼서 촬영이 종료되는 게 아니라
세 사람 다 좋은 흐름 타면서 아름다운 이별을 함..*
선민삼촌이 편지에 쓴 낯간지러운 약속은
원이 개인 채널 초반에
이선민이 출연해서 같이 했던 약속 🥹🥹🥹
더더더 잘돼서 이 약속이 이뤄졌으면..!
원덬도 나의연수아저씨로 원이 알게 돼서
응원하고 있었는데
오늘 영상 보고 눈물 좔좔 흘림 ㅜㅜㅜ
https://youtu.be/paJ8svJ1IoE?si=0SlQvFoPgepPEQ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