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후임병 만지고 입맞춤도"…폭행·성추행 혐의 20대, 1심서 '징역형 집유'
376 0
2026.07.03 19:46
376 0

3일 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는 군인 등 강제추행 및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이수할 것을 명령하고, 아동·청소년·장애인 복지 유관 기관에 대한 3년간의 취업제한 조치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24년 9월~12월, 경기 북부의 한 육군 부대 내에서 후임병 2명을 상대로 폭행과 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는 후임병인 B씨에게 시비를 걸고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B씨의 엉덩이 부위를 움켜쥐거나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추행한 혐의도 받습니다.

또 다른 후임인 C씨에게는 그의 가슴 부위를 만지는 등 총 3차례에 걸쳐 성적 수치심을 주는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태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9333?sid=102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00 07.01 64,961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28,5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9,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8,9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66,0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44,7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0,2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018 유머 테무에서 산 캣타워 후기 3 20:56 324
3108017 유머 배달을 시켰는데 빈 통만 왔어요..jpg 7 20:54 1,097
3108016 유머 유재석 카드깡 논란 20:54 469
3108015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누가 호남을 이용했나 20:54 53
3108014 이슈 태민이 같이 무대 하고싶다고 말한 아티스트 3 20:53 344
3108013 이슈 소소하게 화제중인 퇴근길에 시작된 <팬 나이 맞추기 나락퀴즈쇼> 1 20:51 687
3108012 유머 울 엄마아빠 작년에 나 보러 호주 왔었는데 공항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오는거임 19 20:50 1,837
3108011 이슈 아니 옆자리 할아버지가 1 20:50 333
3108010 이슈 열사병으로 응급실 실려간 한국인 제빵사 ㄷㄷㄷ 6 20:50 1,331
3108009 이슈 [KBO] 밀어서 잠실의 우측담장 넘기는 노시환의 달아나는 투런포 10 20:50 333
3108008 유머 안타까운 피씨방 손님들 20:50 344
3108007 정보 원이, 편안함에 이르렀나 l 나의연수아저씨 졸업식 3 20:48 321
3108006 유머 ?? : 세븐틴보다 몬스타엑스를 조금 더 오빠들이라고 생각한다 8 20:48 847
3108005 이슈 아기고양이 엄마 찾아주는 만화 6 20:47 522
3108004 이슈 이번 컴백 앨범으로 커리어하이 찍고 음방 1위까지한 에이티즈 🎉 6 20:43 382
3108003 유머 모기가 나에게 플러팅을 했따 아 이놈의 인기 7 20:43 981
3108002 이슈 이번에 워너원이 모인 것도 궁극적으로는 앨범도 또 한 번 내고 콘서트도 하고 싶어서 시작한거라고.. 9 20:42 989
3108001 유머 리센느 원이의 이상형 4 20:39 1,803
3108000 이슈 [KBO] 위기 탈출하며 7이닝 111구 5K 무실점 QS+ 기록하는 오웬 화이트 8 20:37 671
3107999 기사/뉴스 환율 30원 급락 뒤엔 하이닉스 선물환 매도…당국도 출회 가능성 인정 20:37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