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상미당홀딩스 제공
상미당홀딩스가 운영하는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은 국내 진출 10년을 기념해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헤리티지 컬렉션' 4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메밀 번에 떡갈비 패티와 구운 대파 소스를 더한 '헤리티지 떡갈비 쉑'과 '헤리티지 스모크 프라이', 약과와 유자 소스를 사용한 '헤리티지 유자약과 쉐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들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된다.
손 셰프는 10주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협업 제품 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손 셰프는 "지난 10년간 한국 미식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쉐이크쉑의 뜻깊은 10주년 여정에 협업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한정판 메뉴를 통해 차별화된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https://v.daum.net/v/20260703182017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