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논현역 인근 상가로 차량 돌진…30대 여성 다리 부러지는 중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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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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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차를 운전하던 주차 요원이 몰던 차량이 상가 건물로 돌진, 30대 여성이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논현동에서 승용차 한 대가 후진 상태로 인근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로 인해 상가 건물 1층 음식점 안에 있던 30대 여성 1명이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음식점에 있던 다른 4명도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고객 차를 운전한 50대 남성 주차요원을 상대로 조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515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