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OVO 9년 임기 마치고 바통 건넨 조원태 총재 “더 큰 도약 준비해야 하는 시기, 이호진 총재께서 기여하실 것”[SS현장]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352
xquizE

자리에서 물러나는 조원태 총재. 제공 | 한국배구연맹





[스포츠서울 | 한남동=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 수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조원태 총재는 한국배구연맹 총재 이·취임식에서 “배구 발전과 프로 배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많은 어려움, 도전이 있었지만 프로 배구가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 스포츠로 만들었다. 모두 함께 노력한 시간은 뜻깊었다. 배구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조 총재는 지난 2017년 제6대 총재로 취임해 3연임하며 9년간 KOVO를 이끌었다. 대한항공 구단주이기도 한 그는 재정적으로 크게 지원하는 등 적극 행정으로 V리그 발전에 힘을 보탰다.


KOVO는 이제 제9대 총재인 이호진 총재와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 이 총재는 흥국생명 구단주이기도 하다.


조 총재는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 경기력 향상과 육성, 팬 친화 문화 확산 등 과제가 남아 있다. 그 역할을 신임 총재께서 이어가실 것이다. 오랜 세월 배구 발전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V리그가 세계 경쟁력을 갖추는 리그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실 것이라 생각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조 총재는 “나는 물러나지만 앞으로 배구가 더 발전하고 사랑받는 스포츠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XoQaGiSrv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2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 04:13
    • 조회 449
    • 기사/뉴스
    1
    •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 03:52
    • 조회 1550
    • 유머
    19
    • 강아지의 100점짜리 앉아 훈련
    • 03:49
    • 조회 540
    • 이슈
    2
    • 고양이를 찍을 때 줌 배율을 잘못 설정하면 이렇게 됩니다.twt
    • 03:36
    • 조회 1016
    • 유머
    1
    • 아기랑 같이 놀고싶은 어린 오랑우탄
    • 03:19
    • 조회 822
    • 이슈
    5
    • 복숭아 키링이 너무 귀여워
    • 03:18
    • 조회 1859
    • 이슈
    7
    •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 03:07
    • 조회 1191
    • 기사/뉴스
    13
    • 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난다 > 내 몸 그만 지키라고 ■발!!!
    • 03:00
    • 조회 955
    • 유머
    6
    • 내 기준 이것들은 싸이코패스로 간주함
    • 02:56
    • 조회 2199
    • 이슈
    34
    •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 02:54
    • 조회 1234
    • 기사/뉴스
    4
    •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 02:53
    • 조회 1167
    • 이슈
    8
    •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 02:53
    • 조회 390
    • 기사/뉴스
    5
    • 얘들아 부장뱅크 그리우면 열린음악회 봐라
    • 02:52
    • 조회 1206
    • 이슈
    10
    •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먹을때 정확히 이런 표정을 짓지
    • 02:51
    • 조회 1101
    • 유머
    4
    •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별명이 고비드가 된 배우
    • 02:38
    • 조회 2364
    • 이슈
    22
    • 아오이유우 남편과 첫 예능 동반 출연 예고
    • 02:32
    • 조회 1953
    • 이슈
    6
    • 새우젓 안넣어도 된다고 꺼드럭대던 최유정.jpg
    • 02:26
    • 조회 1745
    • 유머
    1
    • 노르웨이 아기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홀란드 머리묶기
    • 02:26
    • 조회 3205
    • 이슈
    5
    • 인스타 핫플 카페 (강유미)
    • 02:17
    • 조회 450
    • 이슈
    • 치이고도 아들 향해 뛴 엄마
    • 02:17
    • 조회 1880
    • 이슈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