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재고 사태, 처벌은 학생만?…학교 측 "진상조사 후 관련자 조치"
677 12
2026.07.03 13:42
677 12
배재고 야구부 지도자 4명, 조롱 발언 직접 못 들어
총동창회 "교장, 도의·관리적 책임 지고 즉각 사퇴"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대회 도중 광주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를 비판하는 근조 화환이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여 있다원본보기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대회 도중 광주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를 비판하는 근조 화환이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여 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전날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출전 정지 6개월 중징계를 내렸다. 2026.07.0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차원 징계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코치 등 지도자들에 대한 징계 여부가 도마에 올랐다.

학교 측은 철저한 진상조사 후 관련자에 대한 조치를 실시한다는 입장이다.

배재고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야구부 학생의 부적절한 응원을 학생만의 문제로 축소·은폐를 하려 한다는 보도가 있으나 학교 입장은 이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배재고는 "현재 철저히 진상조사 중에 있다"며 "관련자에 대한 조치를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5167?sid=102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91 07.01 58,124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21,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4,1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6,1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61,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35,8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9,1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739 이슈 대한신생아학회 호소문 <대통령과 국민께 드리는 호소문> - 무너지는 신생아 중환자실, 이제 우리 사회가 응답할 때입니다 16:27 84
3107738 이슈 억압 당한 적 없는 표현의 자유 16:25 335
3107737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그라프 최초의 앰배서더 발탁 1 16:25 179
3107736 정보 7년만에 험한것을(P) 들고나온 마돈나, 새앨범 "Confessions II" 3 16:22 286
3107735 기사/뉴스 고양시, 걸그룹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고양고양이' 부활 2 16:22 327
3107734 이슈 학점 낮다고 기죽지 마!! 7 16:21 1,053
3107733 기사/뉴스 서울 반포동 음식점으로 차량 돌진 사고…1명 중상·4명 경상 4 16:20 598
3107732 유머 [KBO] 코리아 버프 먹은 엘지트윈스 x 태닝 헬로키티 콜라보 6 16:16 1,245
3107731 이슈 꽃배달 업체 사장님이 무료로 근조화환을 보내준 이유(배재고X) 13 16:15 2,419
3107730 기사/뉴스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천여건 유출…"악용 사례 없어" 58 16:15 1,268
3107729 유머 가게 접을려다가 sns덕분에 영업 꾸준히 하는 남대문의 자개공예집 10 16:14 1,932
3107728 이슈 리센느 미나미 봉화군 홍보대사 시 혜택 18 16:14 977
3107727 이슈 옛날에 쓰레기 같은 양키였던 남자 친구가 "너 공부는 어떻게 해?"라고 물어볼 때 평소처럼 진지하게 안 듣고 있어서 4 16:14 1,133
3107726 팁/유용/추천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플레이리스트 - 나는 중전이고 출근은 취미다. 16:12 389
3107725 이슈 진짜 배재고 야구부 학부모 입장 53 16:11 4,290
3107724 이슈 존잘력 미쳤다는 오늘자 브뤼셀콘 방탄 정국(feat.🕶️).jpg 21 16:11 1,351
3107723 이슈 68만 유튜버가 채널 접은 이유 26 16:11 4,233
3107722 유머 2026 오스카 시상식에 참석한 박수도 못치는 그로구 10 16:09 854
3107721 이슈 수십년간 일방적으로 괴롭힘 당한 광주 사람들도 어린 학생이었는데 그 긴 세월동안 지켜주자고 한번도 나서지 않았던 인간들이 어쩜 가해자의 편만은 그렇게 쉽게 드는지 68 16:08 1,604
3107720 이슈 온앤오프(ONF) 🚪 Open The Door 보컬챌린지 by #주니엘 님 2 16:08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