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종신이 장녀 윤라임 양, 윤라오 양과 함꼐한 모습 / 전미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이날 방송에서는 '히트 메이커' 윤종신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될 예정. 윤종신은 성시경의 '거리에서', '넌 감동이었어'를 이어 OST 명곡으로 손꼽히는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 역시 자신이 직접 만든 곡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전혀 몰랐다"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송은이도 "종신 오빠는 노래 얘기만 하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며 윤종신의 본업 천재 모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어 윤종신은 1992년에 발표한 자신의 메가 히트곡 '너의 결혼식'에 얽힌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윤종신은 이 곡이 "장항준 감독도 아는 내 전 여자친구와 관련된 노래다"고 털어놓아 옥탑방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한편, 삼남매 아빠 윤종신은 집안에서 '최단신'으로 전락하게 된 웃픈 근황을 전했다. '175cm'의 키를 자랑하는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출신인 엄마 전미라의 남다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아빠 윤종신의 키를 훌쩍 역전한 아이들의 폭풍 성장 스토리를 공개한다.
집 안에서 최단신으로 등극한 윤종신은 "막내딸은 이미 내 키를 추월했고, 원래 나보다 작았던 둘째 딸마저 이번에 나를 넘어섰다"며 훌쩍 자란 삼남매의 훈훈한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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