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이라도 뽑아야 하나..."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 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라운드 지명을 둘러싼 구단들의 고민이 여전하다. 기대를 모았던 고3 유망주들의 기량이 예상만큼 올라오지 않으면서 1라운드에서 뽑을 만한 확실한 특급 자원의 숫자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급기야 빅리그 출신 국외파 최지만의 지명을 검토하는 구단까지 나올 정도로 올해 유망주 기근이 심각한 상황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7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