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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부커상은 부크만 필란트로피에서 후원해서 상에 스폰서명이 붙게 됐는데

무명의 더쿠 | 12:38 | 조회 수 1477

인터내셔널 부커상(International Booker Prize)은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로 꼽히는 영국의 부커상(Booker Prize) 산하의 번역 문학 부문입니다. 매년 영어로 번역되어 영국이나 아일랜드에서 출간된 비영어권 문학 작품 중 최고를 가려내며, 작가와 번역가에게 공동으로 수여됩니다.

한국 문학의 경우, 2016년에 한강 작가의 소설 《채식주의자》가 번역가 데버러 스미스와 함께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채식주의자가 이 상을 받아서 더 유명해진 부커상.

그런데 그 상이 앞으로 10년간 부크만 필란트로피라는 회사에서 후눤을 받기로 해서 상 이름 앞에 스폰서 명이 붙게 됨.



부크만 필란트로피가 후원하는 금액은 연간 한화 28억원 정도

꽤 큰 돈임



근데 이 필란트로피는 뭐길래 이 큰 돈을 후원하지?🤔


부크만 필란트로피는 러시아 출신 영국 사업가의 단체인데, 

이 사업가는 형이랑 아일랜드에서 게임회사를 차려 

온라인 게임으로 돈을 왕창 벌었다고 함. 







그 온라인 게임이 무엇이냐 하면...





xvtq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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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 

https://thebookerprizes.com/media-centre/press-releases/bukhman-philanthropies-fund-next-decade-of-the-international-booker-prize



정보 출처 : 

헉.. 인터내셔널 부커상 앞으로 10년간 부크만 팔란트로피에서 후원을 받기로 해서 상이름 앞에 스폰서명이 붙게 되었다고… 하길래 부크만 자선사업 단체는 뭘로 돈을 벌었나 하고 찾아봤더니 러시아출신 영국 사업가의 단체인데 형과 아일랜드에서 게임회사를 차려 온라인 게임으로 돈을 벌었다고 함. 

근데 그 회사의 대표작 온라인 게임이 무슨 게임이냐면…. 그 유명한 ‘꿈의 정원(가든스케이프)‘, ‘꿈의 집(홈스케이프), ‘꿈의 마을(타운십)‘… ㅠㅠ 

홈스케이프랑 타운십으로 번 돈으로 번역문학상 후원을…


https://bsky.app/profile/dalcrose.hyoungwonpark.net/post/3mpnir6pqpc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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