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아인, 장재현 '뱀피르'로 복귀설 재점화.."아직 확정된 바 없다"[공식]
1,478 43
2026.07.03 12:28
1,478 43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출연설에 다시 휩싸였다.


3일 '뱀피르'(감독 장재현)의 투자배급사 NEW 측은 스타뉴스에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뱀피르'는 '파묘'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이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성공 이후 또 한 번의 세계관 확장을 예고하며 제작 단계부터 영화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한 차례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소속사는 "결정된 것은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유아인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마약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뒤 약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 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9734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97 00:05 7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17,5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73,2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18,5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31,7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9,51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3,75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1,6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2,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506 이슈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루틴이 있음. 00:43 4
3109505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작감이 특출 덕심 채우기 말 나오는 장면 3 00:41 481
3109504 이슈 데뷔하니까 진짜 날아다니는 엠넷 서바 출신 여돌 1 00:40 280
3109503 유머 이제 하루만 지나면 3살되는 우리나라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 8 00:40 204
3109502 이슈 오타쿠들 미치게 만드는 약한영웅 안수호X연시은 (스압) 3 00:35 328
3109501 이슈 에이티즈 BAD는 배(드)다VS밥이다 6 00:35 215
3109500 이슈 아끼고 안쓴 결과 8 00:31 1,629
3109499 이슈 미국을 발칵 뒤집은 13살 초등학생 제자를 사랑한 교사 22 00:30 2,409
3109498 유머 성량이 진짜커서 콘서트에서 잘할거같은 가수.jpg 00:28 730
3109497 이슈 오늘자 열린음악회에서 라이브 찢어버린 대명창 그룹 00:27 885
3109496 이슈 이제 어중이 떠중이 숏폼중독자들은 영화관 근처도 얼씬 안하니까 영화감독들 눈치도 안보고 영화길이 늘리는구나 19 00:23 1,852
3109495 정보 '무섭노'는 일베의 영향을 받은 잘못된 쌍도 사투리야!!! 84 00:22 4,131
3109494 유머 슬기 언니 유투브 나가서 유행 얘기하다가 친동생에게 전화찬스 쓰는 예리 9 00:21 857
3109493 유머 먹산에게 진 고척야구장 7 00:20 984
3109492 이슈 강회장 엔딩에 공감하는 트윗.twt 12 00:20 2,895
3109491 기사/뉴스 최유정 응원하러 왔다가 '갑자기' 1위 됐다…아이오아이, 뜻밖의 겹경사 2 00:18 421
3109490 이슈 [KBO] 비가 퍼붓는 날에도 아이패치 그리는 김도영 6 00:18 1,315
3109489 정치 극우세력 악플 받던 강릉시장 아들 근황 23 00:18 2,273
3109488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레드벨벳-아이린&슬기 "Monster" 3 00:16 135
3109487 이슈 헤테로 친구의 레즈 판별 방법 10 00:16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