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혹시 예스24에서 책 살 사람들이 있다면 확인해봐야할 것
4,500 18
2026.07.03 11:40
4,500 18

🌟배송문제🌟


예스24에서 구입한 책이 하나도 안 오고 있는 사람들 많은데 물류센터 이전으로 인해 출고 자체가 다 밀렸다고 함


TGdZjc

근데 문제는 그런 안내를 홈페이지 메인에는 커녕 결제창에 띄워놓는것도 아니고 지연 메시지 발송도 안해서 사람들은 영문도 모른채 배송만 기다리고 있음


6월 2n일에 구매한 사람들부터 다 밀렸는데 별도 안내도 없이 <고객센터 문의를 해야만> 상황을 설명했고 30일에서야 공지를 냄(메인에 없어서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듯)


ZQrbqs

XYtiod

IGAugm

RQJJAY

gmIzET

현재는 3일 배송으로 뜨는데 그 날짜에 안오는 사람도 많아서 주문할 사람들은 피해보지 말고 다른 사이트 이용하길 바람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82 07.01 53,326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9,4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0,9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3,7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8,1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30,7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9,1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605 이슈 출전정지 너무 가혹하다고 부들대는 인간들이 지금 핸드볼 하는 학생들 펜싱하는 애들 운동 기구도 못 꺼내가게 하고 있냐? 13:55 4
3107604 이슈 BTS 뷔 현재 개인 광고 현황 13:54 102
3107603 이슈 레이디 두아·윰세3·모자무싸·허수아비·기리고…기자들이 꼽은 상반기 베스트 작품 5[셀럽PICK] 13:54 67
3107602 기사/뉴스 [속보] 배재고, 6일 광주제일고 찾아 사과…5·18묘지 함께 참배 4 13:53 203
3107601 이슈 실수를 용납할 수 없었던 텍사스 로드하우스 13:53 192
3107600 이슈 올해 31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된 코스피 2 13:53 208
3107599 이슈 FKJ 내한 공연 발표 (12월 6일 킨텍스) 13:51 249
3107598 기사/뉴스 [속보] 일본 오키나와현 지진 발생 "규모 6.4" 14 13:49 1,268
3107597 이슈 방금 올라온 영화 <호프> 무대인사 일정.jpg 13 13:48 881
3107596 유머 코스피 8,000 재붕괴 25 13:47 2,013
3107595 이슈 올공 시위대가 어린 학생 선수들을 불법으로 몸수색하고 양말까지 벗겨댈때는 "과도하고 절차적, 실질적 정당성을 갖기 어렵다" 같은 소리 1도 안꺼내던 분들입니다........ 20 13:46 1,180
3107594 기사/뉴스 이호진 KOVO 총재 취임 "2군 리그 구축이 꿈…해외 교류도 추진" 1 13:46 194
3107593 유머 얼마나 싫어서 이러는지 감도안온다는 가수..jpg 1 13:45 1,153
3107592 이슈 외국 유학갔다가 한국에 너무 관심많은 외국인들한테 학을 떼고 돌아온 경험담 (2018년 글) 3 13:44 1,197
3107591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장중 8000선 회복 18 13:44 990
3107590 기사/뉴스 "앉아라, 보이!" 한 마디에 7G 정지 징계한 MLB, '인종차별' 맥락이 문제...배재고 사태 빼닮았네 1 13:43 466
3107589 기사/뉴스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 신고 "… 출동 순찰차에 밟혀 사망 4 13:43 571
3107588 기사/뉴스 [속보] 신천지 이만희 '구치소 특별 관리' 의혹… 법무부, 긴급 감찰 착수 13:43 73
3107587 기사/뉴스 KOVO 9년 임기 마치고 바통 건넨 조원태 총재 “더 큰 도약 준비해야 하는 시기, 이호진 총재께서 기여하실 것”[SS현장] 1 13:43 127
3107586 기사/뉴스 배재고 사태, 처벌은 학생만?…학교 측 "진상조사 후 관련자 조치" 8 13:42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