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절망 섞인 '마지막 편지'...장윤정 모친 극단 선택 가능성 제기
57,720 312
2026.07.03 10:26
57,720 312

https://m.tf.co.kr/read/entertain/2339285



IpYgAl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육 씨는 지난 6월 18일 본지 강일홍 대기자에게 장문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이후 현재까지 연락이 완전히 끊긴 상태다. 이후 휴대전화 사용 내역과 카드 결제 기록 등 이른바 '생활 반응'이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 씨가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보낸 시기는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사기 혐의 피의자 조사가 진행되던 때와 맞물린다. 당시 육 씨는 지난 3월부터 기존 거주지를 떠나 고시원 등을 며칠 단위로 옮겨 다니며 생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소재불명 상태로 보고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xNRHv


육 씨는 최근 투자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피해자 A씨에 따르면 약 2년 전 찜질방에서 처음 만난 육 씨는 "딸 장윤정과 화해해 잘 지낸다"며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신뢰를 쌓았다. 이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투자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건네받았지만 약속한 수익금은 지급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A씨의 딸은 지난 4월 육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으며, 비슷한 피해를 주장하는 또 다른 피해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OMizT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육 씨의 휴대전화 사용과 금융거래 등 일상적인 활동 흔적이 전혀 확인되지 않으면서 수사는 사실상 중단됐다.


이와 관련해 방송에 출연한 박지훈 변호사는 "정말로 사망에 이르렀을 가능성도 있고, 아예 육 씨 명의를 사용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명의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상당히 시급한 상황인 만큼 행방을 아는 분이 있다면 경찰이나 방송사에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


댓글 3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7 07.01 85,5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8,3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35,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5,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88,1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8,1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549 이슈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 극장판 제작 결정 15:01 34
3108548 정보 본인피셜 187이었다가 키가 점점 늘어나는 남돌 3 15:00 479
3108547 유머 작명 센스 미친 팬들이 이름 붙여 준 페라리 챌린지.jpg 14:59 162
3108546 유머 여름옷이나 냉감패드/이불 사면 꼭 두세번 세탁하기 11 14:58 872
3108545 이슈 나 이거 왜그런지 알 것 같아... 냄새 나는 유전자 가진 조상들은..... 4 14:57 784
3108544 이슈 여자 가오 떨어지게 지금 뭐하심? 10 14:56 1,001
3108543 이슈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경력 중 가장 과소평가된 앨범으로 여겨졌던 "Invincible" (2001) 앨범이 20년 후, 스포티파이 9000만 스트리밍을 돌파 1 14:56 102
3108542 유머 영어초보러가 나 오늘 영어 좀 되는거같다고 나대면 안되는 이유 (f.핑계고) 4 14:56 475
3108541 유머 던이 팝핀에 빠져있던 시절 버스 손잡이를 잡고 팝핀 연습을 했더니 14:56 173
3108540 유머 해설자 : 제가 대신 뛰고 싶어요 1 14:52 973
3108539 이슈 오늘 디올 행사차 출국하는 한소희 기사사진.jpg 6 14:50 1,505
3108538 이슈 배우 고윤정에게 제일 찰떡인 드레스는? 👗...jpgif 22 14:47 877
3108537 이슈 이번 NBA 서머리그에서 도입한 새로운 자유투룰 14:47 238
3108536 이슈 찐따가 덜-찐따하기 위해선 어딘가에서는 갑분싸를 만들며 ‘이게 아니구나’하고 배우는 기회가 필요함... 23 14:44 1,772
3108535 유머 11개월 백사자 루카 복복복 쓰다듬어주기 🫳🏻🫳🏻🫳🏻🦁 8 14:43 630
3108534 유머 우어킹홀리데이 가기에는 UK가 최고예요. 오에이시스 모르세요? 4 14:42 773
3108533 이슈 지금보니 엑소 엔시티 서강준이 한 데 있는 드라마 포스터 12 14:41 1,305
3108532 유머 한번도 한국에 가본적 없는 내 미국친구 한국컬쳐 이상한것까지 다 흡수해서 9 14:39 2,620
3108531 기사/뉴스 시민단체 "부산 남구청장 퇴임 이틀 전 이기대 아파트 승인…철회해야" 5 14:39 706
3108530 이슈 카보베르데 골지퍼 보지냐 선수 인스타 팔로워 근황.jpg 39 14:36 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