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장 배치된 경찰들 폰 소지 금지
1,931 13
2026.07.03 10:25
1,931 13

https://x.com/tmz/status/2072844790274691406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뉴욕 경찰(NYPD) 가운데 Madison Square Garden 행사 내부 경비 업무에 배치된 경찰관들은 휴대전화를 소지할 수 없다고 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 행사 근무를 맡지 않아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다.


또한 이 규정은 목요일 밤 리허설 디너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결혼식 주말 내내 MSG 내부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에게 모두 적용된다고 전해졌다.


이처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행사인 만큼, Taylor Swift와 Travis Kelce는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이 외부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모든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행사장 입구에는 거대한 텐트가 설치돼 지나가는 사람들이 내부를 볼 수 없도록 시야를 차단하고 있으며, 누군가 몰래 안을 들여다보는 것도 막고 있다.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14,0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59,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12,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16,2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9,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2,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0,6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9,66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2,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105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12:07 0
3109104 이슈 짱구 가족 중에 부모님 먼저 떠나시고 짱구만 남은거 너무 슬프지 않아...? 5 12:05 350
3109103 이슈 직장인들아 팀원이 나솔나간다고 일주일 휴가내면 이해가능? 34 12:02 1,360
3109102 정보 토스행퀴 13 12:00 395
3109101 이슈 놀토에 아기 손종원 셰프 둥장 2 11:59 1,575
3109100 이슈 배재고는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불이익을 피하고 싶은거다. 전형적인 일베의 행동이다. 깔끔하게 사과하고 재발방지에 노력하면 될텐데, 개사과에 소나기만 피하자이다. 뭘 잘못했는지 학교도, 교사도, 학생도, 학부모도 모른다. 21 11:59 823
3109099 이슈 요즘 가장 큰 재산은 결혼 안한 이모? 72 11:58 3,014
3109098 이슈 이주승 인스타 (우승 상금 1억 기부 소감) 11 11:58 1,098
3109097 이슈 엄마의 초등학생때 일기봄 아 81년도의 초등학생 11:58 511
3109096 유머 흥정의 나라 출신 아이돌이 동묘에서 네고하는 법 1 11:57 634
3109095 기사/뉴스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주둔지로 쓰여...죽은 고등학생들도 많아, 깊은 아픔" 4 11:56 478
3109094 유머 반박불가 더쿠 최대 아웃풋 댓글 14 11:56 1,454
3109093 기사/뉴스 [단독]내일 배재고 사과 방문 앞둔 광주제일고, 경찰에 ‘시설 보호 조치’ 요청 13 11:54 955
3109092 이슈 에어포켓 만들어 물속에서 숨쉬기 1 11:53 627
3109091 이슈 시청자에게 티셔츠를 선물 받은 사람.jpg 12 11:52 1,350
3109090 기사/뉴스 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美재출국’ 이유…“살해 위협 받았다” 6 11:52 380
3109089 기사/뉴스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11:52 407
3109088 기사/뉴스 4년 교제 끝 참극…성남서 60대 여성 피살, 스마트워치 신고에도 사망 2 11:52 562
3109087 이슈 사람들 지금 단체로 공구주 상태 됨 11:51 958
3109086 기사/뉴스 美 힙합 거물 제이지, K엔터에 투자한다…한화자산운용과 ‘마시펜아시아’ 공동 설립 11:51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