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로에 사람 쓰러져 있다” 신고… 출동 순찰차에 밟혀 사망
22,852 211
2026.07.03 10:13
22,852 211

 

도로 위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20대 여성 경찰관이 해당 여성을 순찰차로 밟고 지나가 숨지게 한 혐의로 입건됐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20대 여성인 모 지구대 소속 A 순경을 수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 순경은 이날 오전 0시 45분쯤 미추홀구 숭의동 이면도로에서 순찰차를 몰던 중 도로 위에 누워있던 60대 여성 B씨를 밟고 지나가 숨지게 한 혐의다.

당시 A 순경은 “도로 위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같은 지구대 소속 C 경사와 함께 현장에 출동했다가 구조 대상자를 숨지게 하는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지점은 다소 어두웠고 좌회전 구간과 접하는 곳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A 순경은 경찰에 “B씨가 누워있는 걸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737?sid=102

 

 

댓글 2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72 07.01 47,239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7,5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5,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2,6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27,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8,3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452 기사/뉴스 T1 홈그라운드, 8월 KSPO돔 입성…최초 연내 2회 개최 1 11:18 94
3107451 이슈 면허 따러 가서 수강카드에 들어갈 사진 찍는 카리나.....(결과물) 1 11:18 390
3107450 이슈 스타 영입 갤럭시코퍼레이션 ‘상장으로 가는 길’ 순탄할까 1 11:17 61
3107449 이슈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12 11:17 1,066
3107448 기사/뉴스 살인사건 증거 없애도 가족이면 면책… 도마 오른 ‘친족 특례’ 6 11:17 136
3107447 유머 반다이에서 나오는 우리나라 예예 작가님의 뭉게 피규어 가챠 2 11:16 327
3107446 이슈 홍명보 인터뷰 따내는 클라스가 엄청난 기자 ㄷㄷ 13 11:15 1,152
3107445 이슈 가해자랑 피해자를 왜 같이 공부시켜??? 광주일고는 공부안해도 됩니다.이미 잘 배워오고있는 애들한테 왜 이러는겁니까? 일베 배재고가 교육이 안된거지. 17 11:14 605
3107444 이슈 오늘 카페 갔다가 본 안내글 .. 저희 여직원들에게 개인적인 질문이나 사생활 침해가 되는 질문이나 대화는 절대 금합니다. 22 11:12 1,544
3107443 이슈 홍명보 런던올림픽 시절 라커룸 스피치 14 11:12 735
3107442 이슈 노선 변경 진짜 잘한거같은 트와이스 제2막 성숙컨셉으로 평가 좋았던 곡들 36 11:09 1,465
3107441 이슈 UN 본부 앞에서 분신자살 소동 (티벳ㅡ중국 관련) 23 11:09 1,050
3107440 기사/뉴스 허남준 "못 걸어 다니게 해줘 감사"…유연석·김태균과 'SBS 상반기 특별상' 수상 1 11:09 280
3107439 이슈 이준영 군입대 자필편지 비하인드 (유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3 11:09 473
3107438 기사/뉴스 ‘31만원 에어컨’ 판다면서 고작 한두대?… 프랑스 마트 난장판 2 11:08 589
3107437 이슈 나 예전 회사가 꽤 큰 규모의 꽃배달 회사였음 사장님이 여자분이셨어 어느날 결혼식장에 근조화환 주문이옴 5 11:07 1,389
3107436 기사/뉴스 [단독] ‘김부장’ 최대훈, 이준익 신작으로 흥행 기세 잇는다 1 11:04 436
3107435 정보 배재고 야구부 징계 처분의 기준 15 11:04 1,544
3107434 기사/뉴스 임신한 직원 밤 근무시킨 젠틀몬스터 운영사 14 11:04 2,297
3107433 기사/뉴스 '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성전자, 꾸준히 높은 수익 준 주식" 3 11:01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