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듣고 보니 닮았네”…‘선재스님 조카’라는 아이돌 출신 가수
2,556 11
2026.07.03 10:07
2,556 11

hNDnYg

PgiwrW

그룹 ‘비투비’ 출신이자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창섭이 사찰음식의 대가 선재스님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선재스님은 이창섭의 외당이모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스님은 독보적인 식재료 이해도와 요리 철학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이 사찰에서 직접 조우하는 모습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이창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창섭 이모 선재스님 7월 3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 속 그는 “오늘은 이모를 만나러 간다. 바로 선재스님을 만나러 간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알렸다.이번 공개 영상에서 이창섭은 사찰에 도착해 “스님? 이모?”라며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선재스님은 “오랜만이네요”라며 따뜻하게 그를 맞이했다.

두 사람의 만남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단연 요리다. 이창섭은 방송 당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선재스님의 대표 메뉴인 ‘당근국수’를 언급했고, 스님은 흔쾌히 “오늘 당근국수 해줄까?”라며 즉석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안성재, 백종원 등 쟁쟁한 심사위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선재스님표 당근국수를 맛본 이창섭은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아이돌 가수와 사찰음식 명장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관심을 모으는 이창섭과 선재스님의 만남은 3일 유튜브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81/000365811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81 07.01 52,754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9,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9,6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3,7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8,1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30,7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9,1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580 유머 무슨 치와와가 이만하냐 2 13:34 122
3107579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곽범에 "미친 거 아냐?" 울분…무슨 일? 13:33 125
3107578 이슈 [KBO] 박정현 vs 박영현 ‘KBO 45년 역사 최초’ 형제 맞대결에서 나온 홈런.. 그 다음날 이야기 2 13:33 173
3107577 이슈 군부정권때 금지곡이었다가 이제야풀렸다는 트로트곡(아님) 1 13:32 201
3107576 기사/뉴스 "최지만이라도 뽑아야 하나" 농담 아닙니다, 유망주 기근에 일부 구단 '1라운드 지명' 검토중 4 13:30 538
3107575 이슈 역대 중국 황제복 변화.....jpg 4 13:30 779
3107574 유머 여전한 시덕코디와 박명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9 536
3107573 기사/뉴스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59 13:29 1,541
3107572 이슈 [언더커버셰프] ktx 타고 가며 봐도 수상한 농부 희태의 이력ㅋㅋㅋ 7 13:28 645
3107571 이슈 그리드(알디원 리오, 상원 소속사) X 블랙페이퍼 합작한 아이돌 프로젝트 2 13:28 183
3107570 이슈 오히려 반발심을 갖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날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이들 중 한 학생은 "이미 '일베고'라는 낙인이 찍힌 마당에 더 못할 것도 없다" 32 13:28 799
3107569 이슈 속보 - 이스라엘 이란대표단 비행기 하이재킹 테러시도 27 13:28 1,013
3107568 이슈 라이즈 앤톤 x 이즈나 최정은 dyd 챌린지 4 13:26 156
3107567 이슈 상주시 보호소 주무관님.. 애기들 입홍에 얼마나 진심인지 감도 안온다 (아님 감이 옴) 2 13:24 1,127
3107566 기사/뉴스 유재석, 16년전 '무도' 레전드 재연…강아지풀 수염 소환 "오랜만이네" [놀뭐] 6 13:24 1,179
3107565 이슈 쌈디 집에서 15억짜리 시계 훔쳐간 범인이 잡힌 과정 6 13:24 1,948
3107564 정보 과거 세월호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어묵' 사진으로 실형 4개월을 선고받았던 스무살 청년, 일명 '일베 오뎅남'으로 불린 이의 근황 27 13:23 2,136
3107563 이슈 대형 가전판매 기업이 선풍기,에어컨 20만대 할인판매 한다했던 프랑스 근황....jpg 24 13:23 1,596
3107562 이슈 300만원일 땐 안 팔던 하이닉스를 . jpg 14 13:22 2,826
3107561 이슈 KBO : 드래프트 참가 제한 사유를 학교 폭력에만 한정하지 않게 규약 바꾸는거 검토 예정 29 13:22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