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BTS 뷔, 진로 새 얼굴 됐다…하이트진로,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26,409 223
2026.07.03 10:05
26,409 223

국내외 마케팅 활동 전개…‘진로의 대중화’ 가속화하이트진로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손잡고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해외 시장에서는 ‘진로(JINRO)의 대중화’에 속도를 내고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 앰배서더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진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으로 뷔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원본보기

진로(JINRO) 앰배서더 방탄소년단 뷔 포스터 이미지.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뷔와 함께 국내외 진로 브랜드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세계 각국에서 진로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뷔는 진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감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진로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아 기자(jkim@zdnet.co.kr)


https://naver.me/xIFjf6O7



댓글 2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49 07.06 17,4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1,9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7,8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0,6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359 이슈 한국에서는 짐승도 귀여워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귀엽지 않은 외래종들은 다 적응 못했다 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귀여워지도록. 2 09:12 699
3110358 이슈 [실시간] 미국 0-1 벨기에 14 09:12 489
3110357 이슈 구석에서도 열연하는 그로구.. 7 09:11 361
3110356 이슈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4 09:05 888
3110355 이슈 인생과 가능성은 무한하지 않다는 누군가의 글 19 09:04 1,449
311035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64% 하락 출발…8000선 아래로 19 09:03 799
3110353 유머 어릴 때부터 공부안한 이유 12 09:00 1,250
3110352 이슈 첫 단독게스트를 션과 러닝으로 하게된 리센느 메이.jpg 3 08:58 1,249
3110351 기사/뉴스 세계 1등 찍은 한국 게요리…外人 한국오면 꼭 먹는다는 ‘이 것’ 20 08:57 2,013
3110350 이슈 원덬이 소취하던 노래가 드디어 방송에 박제돼 너무 좋아서 올리는 글 7 08:51 1,370
3110349 정치 "일베 용어" vs "사투리"…정치권이 키운 '무섭노' 논란 20 08:51 534
3110348 이슈 토끼옹댕이에 손넣으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함 1 08:51 1,345
3110347 이슈 이준영, '나라에서 찾습니다' 입대 응원 문구에…"아직 아니다" 단호 6 08:47 2,658
3110346 이슈 아 마사지 졸라 비싼데 와이프가 회원권 끊었네ㅋ 이러면 자랑하는 건데 20대 신입 남자들이 꾸역꾸역 못 알아듣고 카드 정지하셔야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럼 63 08:47 7,097
3110345 기사/뉴스 '강회장' 원작자 "난 시청률만 봐…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 [인터뷰+] 7 08:46 1,485
3110344 이슈 [펌] 기억하는 사람 있는지 궁금한 KBS 심야 체조방송...ㄷㄷ (공포주의) 11 08:45 2,055
3110343 기사/뉴스 다슈, 변우석 팬밋업 개최 4 08:43 642
3110342 정보 성심당 내일 망고 시즌 종료 12 08:40 2,982
3110341 이슈 몇 년 전에 아이패드 박살나서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을 때 엄마가 해준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9 08:38 3,686
3110340 유머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 25 08:37 6,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