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진영 대결’로 번진 배재고 징계…보수단체, 야구협회 줄고발
14,880 436
2026.07.03 09:55
14,880 436

보수단체들이 5·18 비하 논란이 인 스타벅스 이벤트 논란을 연상케 하는 응원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를 중징계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고발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3일 오전 서울경찰청에 협회 인사들을 강요·업무방해 등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가 과도하다는 취지다.

협회장, 부회장뿐 아니라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전국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결정한 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인사들도 고발 대상에 올랐다.

서민위는 고발장에서 “선수들이 미성년자고, 구호가 악의적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며 “고교 3학년 주전들에게도 징계를 적용해 미래 선수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등 일방적·불공정·불합리한 징계”라고 주장했다.

자유대한호국단도 이날 오전 서울청에 비슷한 취지의 주장을 담은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고발 대상은 협회 인사들이다.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후보 캠프에서 상근부대변인으로 활동한 김혜지 전 서울시의원도 이날 협회에 대한 고발을 예고했다. 조롱성 응원 자체는 문제지만, 배재고의 하반기 모든 대회 출전을 막는 징계는 협회의 월권이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8508?sid=102

댓글 4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72 07.01 46,792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7,5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5,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2,6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27,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8,3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449 이슈 노선 변경 진짜 잘한거같은 트와이스 제2막 성숙컨셉으로 평가 좋았던 곡들 6 11:09 373
3107448 이슈 UN 본부 앞에서 분신자살 소동 (티벳ㅡ중국 관련) 11:09 298
3107447 기사/뉴스 허남준 "못 걸어 다니게 해줘 감사"…유연석·김태균과 'SBS 상반기 특별상' 수상 11:09 101
3107446 이슈 이준영 군입대 자필편지 비하인드 (유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1 11:09 179
3107445 기사/뉴스 ‘31만원 에어컨’ 판다면서 고작 한두대?… 프랑스 마트 난장판 11:08 242
3107444 이슈 나 예전 회사가 꽤 큰 규모의 꽃배달 회사였음 사장님이 여자분이셨어 어느날 결혼식장에 근조화환 주문이옴 1 11:07 847
3107443 기사/뉴스 [단독] ‘김부장’ 최대훈, 이준익 신작으로 흥행 기세 잇는다 1 11:04 317
3107442 정보 배재고 야구부 징계 처분의 기준 10 11:04 953
3107441 기사/뉴스 임신한 직원 밤 근무시킨 젠틀몬스터 운영사 7 11:04 1,394
3107440 기사/뉴스 '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성전자, 꾸준히 높은 수익 준 주식" 2 11:01 513
3107439 이슈 보통 기개가 아니었던 박주호 10 11:01 1,456
3107438 이슈 한 말랑이 판매업체가 올린 말랑이 본드 판매불가 공지 12 10:59 2,380
3107437 기사/뉴스 동물원 내실서만 17년…장애 오랑우탄 '백석' 햇빛 누리게 됐다 4 10:57 1,142
3107436 유머 노래 하나는 진짜 잘 뽑았다는 주술회전 플리 듣는 오타쿠 특 3 10:56 234
3107435 이슈 [MSI 2026] T1 페이커 “긴말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Good Luck.” 4 10:55 542
3107434 이슈 [월드컵] 크로아티와의 32강 경기 끝나고 포르투갈 선수단 8 10:55 1,447
3107433 이슈 (펌) 갑자기 아파트 총무 일 봐달라고 하는데 이거 기분나쁠 일인가요? 20 10:54 2,336
3107432 기사/뉴스 "미대 가야 하나" 차예련, 8세 딸 그림 실력에 '감탄' 216 10:54 10,106
3107431 이슈 경상도 사투리 다양하고 규칙에 꼭 맞는 게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 그럴 수는 있는데 반대로 생각해 보자. 그렇게 다양한 경상도 사투리지만 인터넷에 도는 사투리는 단 하나임. "노" 그리고 규칙도 하나고 너무 분명함. 모든 끝을 "노"로 통일한다. 여러분들이 쓰는 건 경상도 사투리도 아님. ㅋㅋ 25 10:53 774
3107430 기사/뉴스 청각장애인 명의 빌려 '특공' 싹쓸이…208억 아파트 가로챈 일당 검거 1 10:53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