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종신, 175cm 전미라 유전자 실감…"두 딸 모두 내 키 추월" [옥문아]
2,683 4
2026.07.03 09:50
2,683 4
QrBjkk


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대중 가요계와 영화계를 대표하며 31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윤종신과 영화감독 장항준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히트 메이커' 윤종신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될 예정. 윤종신은 성시경의 '거리에서', '넌 감동이었어'를 이어 OST 명곡으로 손꼽히는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 역시 자신이 직접 만든 곡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전혀 몰랐다"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송은이도 "종신 오빠는 노래 얘기만 하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며 윤종신의 본업 천재 모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어 윤종신은 1992년에 발표한 자신의 메가 히트곡 '너의 결혼식'에 얽힌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윤종신은 이 곡이 "장항준 감독도 아는 내 전 여자친구와 관련된 노래다"고 털어놓아 옥탑방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어 이 노래를 들은 아내 전미라의 반전 반응이 눈길을 끄는데. 결혼 초 남편의 과거 연애사가 녹아든 곡을 불편해했던 전미라가 이제는 오히려 "더 기억해내라"며 윤종신의 과거 연애사를 적극적으로 소환시킨다는데.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의 과거 연애사를 기억해내라며 적극 독려하는 진짜 이유는 본방송에서 확인 가능.


한편, 삼남매 아빠 윤종신은 집안에서 '최단신'으로 전락하게 된 웃픈 근황을 전했다. '175cm'의 키를 자랑하는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출신인 엄마 전미라의 남다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아빠 윤종신의 키를 훌쩍 역전한 아이들의 폭풍 성장 스토리를 공개한다.

집 안에서 최단신으로 등극한 윤종신은 "막내딸은 이미 내 키를 추월했고, 원래 나보다 작았던 둘째 딸마저 이번에 나를 넘어섰다"며 훌쩍 자란 삼남매의 훈훈한 소식을 전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1091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72 07.01 46,792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7,5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5,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2,6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27,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8,3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449 이슈 노선 변경 진짜 잘한거같은 트와이스 제2막 성숙컨셉으로 평가 좋았던 곡들 6 11:09 487
3107448 이슈 UN 본부 앞에서 분신자살 소동 (티벳ㅡ중국 관련) 2 11:09 346
3107447 기사/뉴스 허남준 "못 걸어 다니게 해줘 감사"…유연석·김태균과 'SBS 상반기 특별상' 수상 11:09 113
3107446 이슈 이준영 군입대 자필편지 비하인드 (유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1 11:09 202
3107445 기사/뉴스 ‘31만원 에어컨’ 판다면서 고작 한두대?… 프랑스 마트 난장판 11:08 266
3107444 이슈 나 예전 회사가 꽤 큰 규모의 꽃배달 회사였음 사장님이 여자분이셨어 어느날 결혼식장에 근조화환 주문이옴 1 11:07 899
3107443 기사/뉴스 [단독] ‘김부장’ 최대훈, 이준익 신작으로 흥행 기세 잇는다 1 11:04 328
3107442 정보 배재고 야구부 징계 처분의 기준 10 11:04 1,007
3107441 기사/뉴스 임신한 직원 밤 근무시킨 젠틀몬스터 운영사 7 11:04 1,449
3107440 기사/뉴스 '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성전자, 꾸준히 높은 수익 준 주식" 2 11:01 522
3107439 이슈 보통 기개가 아니었던 박주호 10 11:01 1,486
3107438 이슈 한 말랑이 판매업체가 올린 말랑이 본드 판매불가 공지 12 10:59 2,446
3107437 기사/뉴스 동물원 내실서만 17년…장애 오랑우탄 '백석' 햇빛 누리게 됐다 4 10:57 1,186
3107436 유머 노래 하나는 진짜 잘 뽑았다는 주술회전 플리 듣는 오타쿠 특 4 10:56 242
3107435 이슈 [MSI 2026] T1 페이커 “긴말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Good Luck.” 4 10:55 552
3107434 이슈 [월드컵] 크로아티와의 32강 경기 끝나고 포르투갈 선수단 8 10:55 1,466
3107433 이슈 (펌) 갑자기 아파트 총무 일 봐달라고 하는데 이거 기분나쁠 일인가요? 21 10:54 2,366
3107432 기사/뉴스 "미대 가야 하나" 차예련, 8세 딸 그림 실력에 '감탄' 227 10:54 10,910
3107431 이슈 경상도 사투리 다양하고 규칙에 꼭 맞는 게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 그럴 수는 있는데 반대로 생각해 보자. 그렇게 다양한 경상도 사투리지만 인터넷에 도는 사투리는 단 하나임. "노" 그리고 규칙도 하나고 너무 분명함. 모든 끝을 "노"로 통일한다. 여러분들이 쓰는 건 경상도 사투리도 아님. ㅋㅋ 25 10:53 796
3107430 기사/뉴스 청각장애인 명의 빌려 '특공' 싹쓸이…208억 아파트 가로챈 일당 검거 1 10:53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