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복귀 행보' 배성우, 안방 차기작은 '상남자'..박정민·김희원과 재회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1677

배우 배성우가 '상남자'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배성우는 새 OTT 드라마 '상남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024년 12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조명가게' 이후 약 2년 만의 드라마 차기작이다.
'상남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오로지 성공만을 좇으며 기업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 오른 한유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끝없이 욕망을 좇던 한유현은 결국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입사 면접시험을 보는 젊은 시절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된다.
주인공 한유현 역에는 배우 박정민이 캐스팅됐다. 배성우도 극 중 주연급 캐릭터를 맡아 박정민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연출은 배우 김희원이 맡는다. 앞서 김희원은 '조명가게'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해당 작품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 후보에 오르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배성우와는 '조명가게'에 이어 다시 한번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제작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영화 '좀비딸'등 연이은 흥행작으로 역량을 인정받은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N이 맡았다. '상남자'는 이달 중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9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