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너 스토리(Connor Storrie)는 미국의 2000년생 배우가 있음
일명 게이하키로 알려진 히티드 라이벌리라는 드라마로 이름을 알림
지금은 여러 영화에 출연 중임
코너는 사운드 클라우드에 취미로 만든 자신의 음악을 올림
사운드 클라우드는 누구나 자신이 만든 음악을 올릴 수 있는 사이트임
물론 거기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 청취도 가능함
좋아요 기능도 있어서 자신이 뭘 듣고 있는지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음
코너도 좋아요 목록이 있음
그 좋아요 목록 중에 몇 곡이 논란이 됨
(음악은 올리진 않겠음)
소녀의 신음이 삽입된 곡이랑
특히 아돌프 히틀러의 음성 파일이 들어간 731부대라는 그룹명 때문에 문제가 됨
Deutsche Christen (feat. Unit 731)의 Specimens

731부대로 한국인과 중국인이 분노 맥스 됨
트위터가 불타오르고 있었음
물론 팬덤 내에서만
흥미로운 의견을 모아 봄
자동 번역 캡처라 뉘앙스가 조금 다를 수 있음

문제없다는 입장은 activism이다 punk다 배우지 못해서 그렇다가 주류 의견이었음

중국인과 한국인 유색인종이 앞장서서 예술로서 소비할 수 없다고 반박함
일본 생체실험에 대해 알려주는 트윗도 등장함
교차된 의견이 오가고 한바탕 계속 이런 식의 설전이 오가는 걸 지켜보다가
우리에게 상처가 된 역사적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은 우리 뿐이구나 느끼고 끝난 설전
코너는 좋아요를 한 문제 된 3개의 음악을 삭제함
그리고 다른 음악을 좋아요 해서 또 문제가 됨
goreshit의 lolilO Opz
소개 글과 곡에 달린 댓글을 보면 로리콘이라는 걸 알 수 있었음
노래는 어린 소녀 음성 들림

가사 없다지만 가사 있음
그 음악 댓글 때문에 말이 많았음
댓글만 봐도 이 음악은 문제가 많다는 의견이었음


여러 눈이 그 클라우드를 지켜보고 있었다는 걸 알고도 저런 음악에 좋아요 눌렀다? ???됨
그 음악이 어떤 음악인지 몰랐다면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다는 점에서 놀랐고 알았으면 더 놀랍고
731부대부터 흐린 눈 불가능인데 로리콘이요? 탁덬의 쐐기를 박음
빡쳐서 글 작성
역사적 비극을 예술의 이름으로 사용려면 그 아픔을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야 다고 생각함
문제로 언급한 음악에선 그런 게 안 느껴졌음 그 그룹의 페이지에 접속했을 때 보여준 이미지부터 그런 공감을 전혀 느낄 수 없었음
그 음악이 나한테는 의미 없는 소음으로 들렸음 지금은 그 음악이 사운드클라우드에 삭제되어 보이지 않아서 더 확신이 듦
그런 역사적 트라우마를 모르고 소비하더라도 그것 또한 죄가 된다고 생각함
하지만 용서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바랐지만 그걸 만든 음악가도 소비하던 배우도 그런 건 없을 거란 걸 암
같은 팬들조차 아시아인이 하는 말을 패싱하는데 사과할 리가
답답해서 그의 주변인이라도 뭐라고 말해주길 바랐어
덬들은 예술의 이름으로 역사적 비극을 사용 가능하다고 생각해?
그런 류의 음악을 듣는 사람은 문제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만약 그 역사적 배경을 모른 채 무지함으로 음악을 즐기고 있다면? 그건 죄가 될까? 안될까?
일련의 사건도 사건인데 한 번 생각해 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