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날티에 은근 재능있는 것 같은 남돌 최근 금발 사진.jpg
3,809 14
2026.07.03 00:54
3,809 14

ㅈㅇ 에이엔 준서

https://x.com/fiszsoda/status/2066116056452862278

얼마전에 뜬 브이로그에서도 처음보는 날티 개쩌는 얼굴로 쟤 누구냐는 얘기 많았는데

 

 

금발하고 찍은 컨포로 또 날티 최고점 찍어옴,,,,,,

daxXzZ
dBvtao
avGIxo
요즘 뜨는 사진마다 날티가 진심 미쳤음,,,(p)

 

 

원래는 날티라곤 안보였던 평소 준서 성격...

https://x.com/fiszsoda/status/2069378968118350287

https://x.com/junlitchi/status/2069697190256377924

 

본체랑 컨셉에서 갭차이 나서 더 좋은느낌ㅋㅋㅋ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3 07.01 78,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0,6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8,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7,0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383 이슈 결국 음원 발매되는 소수빈 - 더 아름다워져 (원곡:성시경) 11:06 5
3108382 기사/뉴스 [속보] 60대 에어컨 설치기사, 흉기에 찔려 중태… 50대 세입자 긴급체포 ‘살인미수 혐의’ 5 11:05 492
3108381 이슈 기독교x케이팝 콜라보한 가희 근황 11:05 236
3108380 유머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태블릿으로 무지개 멤버들 각자 개성(?)살려서 그린 그림 5 11:04 282
3108379 기사/뉴스 영동고속도 강릉분기점서 1차 사고 수습 중 2차 사고…2명 사망(종합) 5 11:03 436
310837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5 11:02 287
3108377 이슈 엄마들이 싫어하는 상견례 문전박대 룩.jpg 3 11:01 1,023
3108376 유머 갸루 꼬시는 소녀시대 효연 ㅋㅋㅋㅋㅋㅋㅋ 6 11:01 324
3108375 기사/뉴스 "손님은 없고 어르신 민원만"…동네 휴대폰 매장 사라진다 10 11:01 830
3108374 이슈 의외로 사람 쉽게 안망합니다 3 11:00 526
3108373 이슈 오대수 너무 젊어서 충격받음... 11:00 451
3108372 기사/뉴스 [속보] 오세훈 "윤어게인 관계 유지"...잘못된 건 ‘尹의 판단’ 17 10:59 623
3108371 이슈 안전벨트를 착용해야하는 이유 10:59 287
3108370 유머 대학생때 컨닝했다고 신고 당했는데.jpg 8 10:58 1,095
3108369 기사/뉴스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교도소서 날아온 '공포의 편지' 10:57 282
3108368 기사/뉴스 요양원서 80대 때려 숨지게 한 90대 치매 환자...징역 1년 6개월 5 10:56 524
3108367 유머 0.1 명보 수준인 카보베르데 감독 9 10:54 2,225
3108366 기사/뉴스 쓰러진 60대 여성, ‘카톡 프사’ 덕에 살았다…스마트워치 위치 먹통에 소방서 직원이 한 행동 21 10:54 1,907
3108365 기사/뉴스 “그 남자가 엄마 수천 번 때려”… 장모 살해 사위 법정서 드러난 잔혹행각 [별별화제] 8 10:52 512
3108364 기사/뉴스 "키 170cm에 연애도 안 한다"…일본 사회 덮친 '다운사이징' [도쿄나우] 13 10:51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