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끝에 파라과이에 '충격패'를 당하고 월드컵 3회 연속 16강 진출에 실패했던 팀이죠.
독일 축구에 또 하나의 위기가 닥쳤습니다.
독일축구연맹(DFB)이 어제 압수수색을 당한 겁니다.
독일은 2024년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개최국이었는데요.
독일 검찰과 경찰은 당시 조직위원회가, 시청 직원 등 특정인들에게 호텔 초대권과 수천 장의 경기 티켓을 불법으로 제공한 혐의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강나현 기자 (kang.nahy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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