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템퍼링 낯설다" 민희진-하이브 재판부 발언 뭐길래…법조계선 "오해 살 만"
2,373 42
2026.07.02 20:25
2,373 42

https://v.daum.net/v/20260330184944506?f=p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어도어 간 주식매매대금(풋옵션) 소송을 담당했던 재판부가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간 손해배상 공판에서 탬퍼링이라는 용어가 낯설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재판부는 지난 2월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간 풋옵션 소송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템퍼링 의혹'을 다뤘던 바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민 전 대표와 다니엘 전 뉴진스 멤버 등을 상대로 낸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원고가 주장하는 내용 중 '탬퍼링'(전속계약 기간 중 제3자가 이탈을 유도하는 행위)이 있는데 용어가 낯설다. 주로 기계 공학에서 많이 나온다”"라면서 관련 민사 판례가 있는지 자료를 요청했다. 



이 같은 재판부 질문을 놓고 법조계에서는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지난 2월 선고된 풋옵션 소송에서 '템퍼링 의혹'은 재판의 핵심 쟁점이었다. 이미 당시 템퍼링이 무엇인지, 어떤 사례가 있는지 어떤 점에서 문제가 되는지 등에 대해 재판부가 면밀하게 살폈어야 했다. 실제 템퍼링 개념을 모른 채 선행 재판을 판결했다면, 재판부의 공정성 논란이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재판부는 법적 효력이 큰 선행 판결은 판단 근거로 삼지 않고,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판결에 근거로 쓰거나 경찰의 배임 불송치 결정 기록 등을 핵심 증거로 삼으면서 일각서 판결 공정성 논란이 나오기도 했다. 


dYepvS


+ 추가로 찾아보니 전 변론기일에서 법률용어로 다시 정리해 오라고 했다 함

그래서 어도어는 어블룸 사건을 사례로 듬

GUIVyj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57 07.01 42,440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3,3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49,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8,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2,7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18,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7,0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243 이슈 배윤정 싫어.jpg 4 01:36 662
3107242 정보 ??? : 홀홀홀... 라떼는 멜트 월드이즈마인 악의딸 악의하인 같은 게 전설이었는데... 요새 보컬로이드 쪽에서는 어떤 게 유행하는고...jpg 5 01:36 222
3107241 정보 얄쌍 여우상 취향인 사람들이 좋아할거같은 남돌.jpg 1 01:35 331
3107240 이슈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음방 1위했던 2001년 그 해의 히트곡들.shorts 01:33 137
3107239 이슈 연프에서 남녀 서로가 관심 없을 때 4 01:24 1,799
3107238 유머 권일용이 보고 소름돋았다는 범죄자 연기 1 01:24 1,473
3107237 이슈 김희준 사진작가가 업데이트한 방탄소년단 뷔 셀린느 화보 6 01:22 638
3107236 이슈 요즘 번화가 가면 많이 보이는 남자 패션.jpg 35 01:21 2,354
3107235 이슈 문명특급에서 에이티즈 최산 만난 체이스 인피니티 찐반응 ㅋㅋㅋㅋㅋ 11 01:21 763
3107234 이슈 본격 풀까지 쑤어서 김치 만드는 외국인 6 01:19 676
3107233 이슈 이경실이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때문에 난리난 촬영 현장 ㅋㅋㅋㅋㅋ 12 01:18 2,147
3107232 이슈 2026 북중미 월드컵 22일차 안내 5 01:15 644
3107231 이슈 aespa 에스파 'KISS N TELL' (지젤, 윈터, 닝닝, 카리나) 9 01:11 604
3107230 정보 코르티스 남배상이라고 바이럴탔던 글에 좋아요 누른 배우 근황.jpg 22 01:10 2,648
3107229 유머 다시봐도 웃기도 귀여운 그때 그 미에로화이바 남매 5 01:10 557
3107228 이슈 실시간 미장 근황 37 01:09 3,395
3107227 이슈 프라다뷰티 공계에 올라온 변우석 4 01:09 350
3107226 이슈 우리는 세상이 평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현실과 달리 그라운드는 기울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라운드만큼은 평평해야 스포츠는 이유가 됩니다. 현생의 뉴스와 온라인의 세상이 조롱과 멸칭이 흘러넘쳐도 우리의 그라운드는 늘 평평해야 합니다. 스포츠는 스포츠 다울 때 우리의 응원도 가치를 얻습니다. 7 01:07 614
3107225 유머 한번쯤 가보고 싶은 집 6 00:59 832
3107224 이슈 뷔페에서 가성비보다 접성비를 따진다는 유튜버ㅋㅋ 18 00:57 4,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