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템퍼링 낯설다" 민희진-하이브 재판부 발언 뭐길래…법조계선 "오해 살 만"
2,446 42
2026.07.02 20:25
2,446 42

https://v.daum.net/v/20260330184944506?f=p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어도어 간 주식매매대금(풋옵션) 소송을 담당했던 재판부가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간 손해배상 공판에서 탬퍼링이라는 용어가 낯설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재판부는 지난 2월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간 풋옵션 소송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템퍼링 의혹'을 다뤘던 바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민 전 대표와 다니엘 전 뉴진스 멤버 등을 상대로 낸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원고가 주장하는 내용 중 '탬퍼링'(전속계약 기간 중 제3자가 이탈을 유도하는 행위)이 있는데 용어가 낯설다. 주로 기계 공학에서 많이 나온다”"라면서 관련 민사 판례가 있는지 자료를 요청했다. 



이 같은 재판부 질문을 놓고 법조계에서는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지난 2월 선고된 풋옵션 소송에서 '템퍼링 의혹'은 재판의 핵심 쟁점이었다. 이미 당시 템퍼링이 무엇인지, 어떤 사례가 있는지 어떤 점에서 문제가 되는지 등에 대해 재판부가 면밀하게 살폈어야 했다. 실제 템퍼링 개념을 모른 채 선행 재판을 판결했다면, 재판부의 공정성 논란이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재판부는 법적 효력이 큰 선행 판결은 판단 근거로 삼지 않고,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판결에 근거로 쓰거나 경찰의 배임 불송치 결정 기록 등을 핵심 증거로 삼으면서 일각서 판결 공정성 논란이 나오기도 했다. 


dYepvS


+ 추가로 찾아보니 전 변론기일에서 법률용어로 다시 정리해 오라고 했다 함

그래서 어도어는 어블룸 사건을 사례로 듬

GUIVyj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61 07.01 43,004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4,2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3,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9,4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3,5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20,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7,0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264 유머 4컷 만화.jpg 04:21 80
3107263 이슈 인제 진짜 AI인지 진짜인지 구별하기 힘들어진 영상제작 퀄리티 04:17 241
3107262 이슈 남자들 기싸움 레전드 이탈리아 대통령이 10년넘게 여자인데 굳이굳이 “남대통령”이라고 부르다가 한마디 들었다고 개긁혀서 발작하는거 전세계에 중계됨 5 04:12 494
3107261 이슈 한국식 마법학교라하면....? (???: “야 쌤이 컴싸로 부적 그리지 말랬지;;”) 04:10 212
3107260 이슈 팔이 잘렸을 때 대처법.jpg 11 03:57 788
3107259 이슈 진짜 작두타는 중인 최근 하투하 주은 춤선.twt 4 03:56 367
3107258 이슈 중국에 있는 한국어 경고문 너무 직관적으로 웃기고 쏙쏙 들어옴 6 03:48 889
3107257 이슈 물로만 뽀득 뽀득? 유명 칼국수집 위생 논란 6 03:41 1,098
3107256 유머 나 여중 나왔는데 급식 돈까스 빨리 먹겟다고 2층에서 플라스틱 지붕 위에 뛰어내려서 다리 금간애 잇엇음 6 03:41 730
3107255 정보 호주 워킹홀리데이 이제 한국인 35세까지 가능하게 바뀜 14 03:29 1,302
3107254 이슈 내가 본 치와와 중에서 역대급으로 제일 큼..threads 12 03:26 1,162
3107253 정보 현재 초대박난 한국인 작곡가의 보컬로이드 노래...............jpg 5 03:23 1,080
3107252 유머 주식 장 안좋을때마다 등장하는 글.jpg 3 03:16 1,372
3107251 이슈 배재고 사건 관련  "당신에게 5·18은 무엇인가?" 9 03:04 688
3107250 이슈 그냥 죽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지혈 방법 23 02:55 1,909
3107249 이슈 한때 커뮤를 뒤집어 놨던 사랑손님과 어머니 13 02:51 2,229
3107248 이슈 주식으로 부모님 차랑 폰 바꿔드림! 5 02:35 2,076
3107247 이슈 갑자기 카메라맨한테 물병 던지는 트래비스 스캇.x 5 02:21 1,599
3107246 이슈 결혼식 전 20여개 자선단체에 400억원 기부했다는 테일러 스위프트 & 트래비스 켈시 54 02:11 2,755
3107245 이슈 윈터 아이디어였다는 레모네이드 like zip 랩파트 6 02:08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