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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라이브 방송 지시·컴플렉스콘 보수까지 받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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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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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23907?sid=102


어도어가 이날 공개한 2024년 9월 2일자 녹취록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뉴진스 부모들에게 라이브 방송을 강행해야 한다고 설득하며 "해지 소송에 대한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민 전 대표도 라이브 방송을 같이 하려했지만 탬퍼링 문제 때문에 완전 분리해야 한다고 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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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가 주장한 민희진이 주도하거나 지시했다고 하는 사항
1. 뉴진스 긴급 라이브 방송 기획
◦ 부모들을 설득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도록 했고, 계약 해지 소송에 활용할 증거를 만들자고 제안.
2. 전속계약 해지 추진
◦ 부모들에게 계약 해지를 강행하도록 권유하고, 소송비 등 금전적 부담은 보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
3. 가처분 소송 전략 관여
◦ 새로운 계약 해지 사유를 만들도록 지시하고, '무시해' 관련 주장 등을 소송 내용에 추가하도록 요청.
4. 독자 연예활동 기획
◦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 음원 제작, NJZ 프로필 촬영, 다니엘 개인 화보 촬영 등을 기획·주도.
5. 컴플렉스콘 운영 총괄
◦ 안무, 스타일링, 굿즈 제작 등을 총괄하고 공연 기획자로 참여.
6. 어도어 직원 배제 시도
◦ 컴플렉스콘 현장에 어도어 직원들이 참여하지 못하도록 주최 측에 보낼 이메일을 직접 수정·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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