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근덕면 상맹방 한재밑해수욕장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일 동해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삼척시 근덕면 한재밑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40~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수습했다.
해경은 범죄 연루 가능성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8861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