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간 일본 성추행 논란 관련 후지테레비 성명 발표 (성추행이나 성희롱 문제가 아님)
4,629 29
2026.07.02 17:04
4,629 29

【전문】사토 지로 주연 드라마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에 대해 후지TV가 성명 발표


우선 당사는 이번 기사의 게재가 관계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2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크다고 판단하여, 기사 게재를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가 게재된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 기사를 계기로 관계자들을 향한 비방과 악성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당사는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방과 중상모략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안은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문제이며, 관계자들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당사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는 없습니다. 다만, 당사가 해당 남성 배우의 언행에 대해 엄중히 주의를 주고 재발 방지를 요구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당사는 남성 배우가 촬영 중 여성 배우의 얼굴을 만진 행위 자체를 문제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남성 배우가 여성 배우가 연기상 제약을 갖게 된 경위를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발언 등이 외부 변호사의 조사에서 문제로 지적되었고, 이에 따라 당사는 후지 미디어 홀딩스 그룹 인권 방침에 따라 적절한 촬영 환경 조성과 관계자에 대한 배려 및 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당사는 과거에 힘든 경험을 한 사람이 그로 인해 생긴 불편이나 제약을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말을 하는 것 자체가 2차 가해이자 비방에 해당하며, 인권 존중을 내세우는 당사로서는 그러한 행위를 용인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심리적으로 안전한 제작 환경 조성을 비롯해, 인권 존중을 포함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과제 전반에 대한 노력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성추행이 아니라 파워하라(직장 내 괴롭힘)가 문제로 된 걸로 보임


터치가 문제가 아니라 남배우가 대기실 맘대로 가서 그런 제약이 있으면 배우는 안하는게 낫다 이런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마 여배우측에서 문제 삼는건 이 발언과 행동


남배우 성명문 보면, 여배우의 트라우마 관련 내용을 아웃팅 했는데 후지는 그부분 언급 안하고 성명문 발표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6 07.06 17,4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9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2,8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9,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52,6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259 이슈 늠름하게 엑스레이 찍는 아기 백구찡 00:31 4
3110258 정보 "유럽이 '문제 많은' 이민자를 필요로 하는 현실적 이유" 1 00:30 104
3110257 이슈 2026 북중미 월드컵 26일차 안내 2 00:30 67
3110256 유머 나 살면서 trpg란걸 딱두번 해봣는데(둘다 내가 너무 알못이라 고인물들이 한번 해보라고 밥상차려준것) 바다에 친구들이빠져있고, 구해야되는데 난 단소밖에 가진게 없는 상황에서 주사위가 초 초 초대박이 나서 gm님이 근엄하게 당신이 단소를 불자 바다가 갈라지기 시작햇습니다,,, 시전함 00:30 53
3110255 정치 [단독] "수사받을 수도" 우려했던 원희룡…'위법성' 알았나 00:30 30
3110254 정치 [단독] '양평 특혜' 논란 일자…'국토부 해명자료' 써준 윤 대통령실 1 00:28 61
3110253 이슈 레드벨벳 - 7월 7일 00:28 46
3110252 이슈 케이팝 근본인 거 같은데 은근 도전적인 시도 많이 한 SM 12 00:24 607
3110251 기사/뉴스 [단독] '디올백 폭로' 최재영 포함 수백명, 국정원에 찍혔다 00:24 374
3110250 이슈 완전히 철거가 끝났다는 K-몽생미셸 모습 근황 12 00:24 1,599
3110249 이슈 남성 영화 제작자들은 생존 영화에서 여성에게 다리나 겨드랑이 털을 주는 것을 거부하지만, "현실성"을 더하기 위해 10분짜리 강간 장면을 그래픽하게 추가합니다. 1 00:24 501
3110248 이슈 외박하는 날 엄마한테 카톡옴 22 00:19 2,195
3110247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소녀시대 "PARTY" 4 00:17 101
3110246 이슈 기상청, 가짜 날씨 퍼트리면 과태료 100만원 21 00:16 1,322
3110245 이슈 NCT 127 Gala : 10 Years Together 30 00:15 613
3110244 이슈 타임테이블 항상 예쁘게 잘 뽑는것같은 레드벨벳 18 00:15 1,211
3110243 유머 팬한테 멜론 주려고 함박웃음 지으면서 달려오는 키오프 나띠 4 00:14 299
3110242 기사/뉴스 "이강인, 이적료 700억원에 AT 마드리드행 합의" 보도 6 00:13 849
3110241 이슈 12년전 오늘 발매된, f(x) "Red Light" 3 00:13 102
3110240 이슈 택연, 팬 서비스 생각 바꾸게 해준 오래된 팬의 한마디 6 00:13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