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민과 성동일이 영화 '상하이의 별'에 출연한다.
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김명민과 성동일은 강대규 감독의 신작인 한중 합작 영화 '상하이의 별' 출연을 확정지었다.
'상하이의 별'은 1932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김명민은 백범 김구 역을 맡는다. 성동일 역시 주요 배역으로 함께한다.
한편 '상하이의 별' 제작은 코탑미디어가 맡으며, 영화 '담보'와 드라마 '트웰브'를 선보였던 강대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11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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