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후지tv에서 조사하고 남배 문제있다고 인정함
"当社から男性俳優の言動について、厳重注意を行うとともに、再発防止を求めたことは事実です。"
당사(후지티비)가 남배우의 언동에 대해 엄중주의, 재발 방지를 요구한 것은 사실입니다.
당사는 과거에 괴로운 경험을 한 분들에게 그로 인한 부자유나 제한을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견에는 주지 않습니다. 그러한 말을 던지는 것이야말로, 2차 가해나 비방 중상에 다름없고, 인권 존중을 내거는 당사로서는, 그러한 행위를 허용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계속해서 심리적 안전성을 유지한 제작 현장 만들기를 비롯하여 인권의 존중도 포함한 지속가능성 과제 전반에 대한 대처를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여배 개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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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무명의 더쿠 17:14
애초에 남배 소속사가 직접 밝힌 입장 봐봐
"(남배가 여배한테) 트라우마가 있어서 부부 역할을 연기한다면 먼저 상황을 상대에게 공유해야 한다는 것, 그 상황이 계속된다면 배우를 계속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하시모토(여배)씨는 사토(남배)가 퇴실할 때도 웃는 얼굴이었습니다."
조언이랍시고 그정도면 배우 계속하지말아야한다고 얘기했다는걸 직접 밝힘ㅋㅋㅋㅋ 여배가 웃는 얼굴로 응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까지 ㄹㅇ 완전체고 저게 권력으로 찍어누르는 행위라는걸 자각조차 못히고 있음
> 여배는 제작진이랑 사전에 조율하고 촬영 들어간거고 대본에 없는 터치할거면 사전에 상의만 해달라는데 그걸로 배우 계속하지 말란 말까지 들음 원래 보통 배우들은 애드립이어도 터치하는건 상대배우랑 사전에 합의하고함 그게 상대배한테 예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