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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돌고 있는 국내 축구 이야기(루머 포함)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4132

남아공전

선수단 분열이 아니라 선수단 / 코치진
손흥민, 이재성 항명 없었음
오현규 선발은 미리 정해져있었음
홍명보와 코치진은 황희찬의 폼이 좋다고 생각했음
이강인이 외친 건 재성이형이 아니라 규성이형이었음

 

옌스는 징계 받은적없고 가족들만나는데 다른 몇몇 축구선수와 그냥 갔다와서

멕시코가 위험하니 경호원 대동해서 움직이라고 주의를 받은거라고함

물집 맨발도 그냥 단체화로 바꿔신고오라는 코치의 말만 들었을뿐이라고

 

아시안게임

이민성은 선수 분석과 로드맵을 꼼꼼히 제시했던 감독이라 전강위 당황 중
내부에선 감독 전술이 가장 큰 문제지만 유럽 진출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못받아
성장세가 멈추거나 폼이 떨어진 것도 크게 작용 중이라고 평가

 

일본은 자국 대회에 A매치도 올해 9월부터 3주, 4경기로 개편되는 만큼
끌어올 수 있는 선수들 다 콜업, 벤치까지 싹 다 유럽파로 꾸릴 예정이라
축협에서는 이번에 금메달 따면 기적이라고 생각 중

 

오현규는 본인 의지가 커서 발탁 가능성이 높음

 

올림픽

임생이 덕분에 대한체육회 제동이 씨게 걸려서
감독이 사단을 직접 꾸릴 수가 없게 되었음
새로 선임된 김은중이 데려올 수 있는 인력은 수코 1명뿐
나머지 코치, 스태프는 공모로 뽑아야함

 

차기 협회장

정기선 출마 의사 없음
이석재 출마 의사 아주 있음
선출끼리 옹립하려는 인물이 있음

 

지역축구협회장들 중에서도 움직임이 있는데
지금 분위기 안좋아서 간보는 중

 

최태원이 핸드볼 협회장직 내려놓은 것처럼
기업인사들은 요즘 경제 상황과 맞물려 바쁨

 

그리고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정몽규는 자기 사람, 즉 가신이 없음
다만 지지 세력이 있을 뿐

 

루머
황보관, 최영일, 조병득 축협 리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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