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호가 '버츄얼 러브'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일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버츄얼 러브'는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버츄얼 러브'는 팍팍한 일상을 견디게 해주는 버츄얼 아이돌 그룹 멤버가 알고 보니 직장 상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의 예측 불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9388
이민호는 극중 게임회사 총괄 디렉터 차욱현 역을 제안받았다. 모든게 완벽해 보이지만, 차갑고 깐깐한 면모로 직장에선 최악의 상사로 평가받는 인물인데, 모종의 계기로 인해 버추얼 그룹으로 데뷔를 이룬다는 코믹한 설정도 품고 있다.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