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현욱이 '맨 끝줄 소년' 공개 후 소감을 전했다.
반응에 대해서는 "조금 찾아봤는데 되게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감격스러웠다. 워낙 작품에 대해 시청자들이 판단하시는 지점이 많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장면도 다른 시선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많더라. 그중에 기억에 남는 게 '허문오 포스타입 중독자다', '포타 중독자' 이런 반응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