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 아저씨는 21년째인데…“‘아빠’ 호칭은 더 어색”
1,866 4
2026.07.02 12:25
1,866 4

최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고등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아버지 김부장 역을 맡은 소지섭은 “아빠라는 호칭이 어색하더라”며 웃었다. 


이어 “딸이 계속 저를 ‘아빠’라고 부르는데 초반에는 그게 좀 어색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YROBfQ

wfoNpa

lYsoyF


반면 ‘아저씨’라는 호칭은 전혀 낯설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21년째 ‘아저씨’로 불리고 있다. 임수정 씨가 극 중에서 ‘아저씨’라고 부른 뒤부터 그렇게 됐다. 그래서 ‘아저씨’는 어색하지 않은데 ‘아빠’는 아직 어색하다”고 설명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https://v.daum.net/v/20260702071202827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21 00:05 7,9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0,8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78,3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3,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38,2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9,51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2,66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4,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609 기사/뉴스 텅 빈 매대 앞 발길 돌린 축구팬들…한때 ‘TOP 10’ 홈플러스 월드컵점의 침묵 08:44 22
3109608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시청률 추이.jpg 08:44 52
3109607 이슈 어제 본인 유튜브 채널에 월드컵 브이로그 올린 00년생 홀란드ㅋㅋㅋㅋㅋ 1 08:40 728
3109606 기사/뉴스 6000원 영화 할인권 또 푼다…8일 오전 10시부터 4 08:39 502
3109605 이슈 담임교사 퇴학 권유 맞는 건가요? 21 08:38 1,395
3109604 기사/뉴스 "유재석, '무도' 아이스크림 외상값 갚으며 결혼식 초대" 19년 전 미담까지 공개 1 08:37 433
3109603 이슈 벨기에 감독 : 오늘 만우절인가요? ㅋㅋ 15 08:37 985
3109602 기사/뉴스 ‘적자·해킹·합병’ 삼중고 티빙…존속마저 불투 2 08:36 354
3109601 이슈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5회 선공개 영상 2 08:32 258
3109600 기사/뉴스 [단독] AI가 양형 이유 쓰고 형량도 검토… 2028년 ‘판사용 AI 비서’ 도입 7 08:31 594
3109599 기사/뉴스 [단독] 호암 이병철 회장의 첫 ‘공수래공수거’ 글씨 경매 나왔다 5 08:30 676
3109598 기사/뉴스 “미쳐버린 취업난”…중소기업 1명 뽑는데 1800명 몰렸다 4 08:28 1,202
3109597 이슈 한 주의 시작부터 미쳐버린 현재 습도.jpg 30 08:27 3,369
3109596 기사/뉴스 "어! 단골 호프집 어디갔어?"…20년 장수가게도 못 버텼다 3 08:27 897
3109595 기사/뉴스 올 상반기 박물관 굿즈 전체 매출 218억원 5 08:25 1,444
3109594 유머 모르는사이인데 개끼는 애교의 강아지 12 08:23 1,551
3109593 이슈 요즘 날씨에 사람들 의견 갈리는 것 24 08:23 1,663
3109592 기사/뉴스 브라질 인플루언서 대놓고 ‘눈 찢기’ 제스처…월드컵서 또 대표적 ‘인종차별 행위’ 논란 14 08:22 1,641
3109591 기사/뉴스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 정지 철회 165 08:21 8,402
3109590 기사/뉴스 SM 떠난 NCT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공동 설립 2 08:20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