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는 해당 뱀이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것은 아니며, 주로 애완용으로 사육되는 블랙 킹스네이크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또 화장실 변기 주변에서 허물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변기나 배수관을 통해 이동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근 세대에서 키우던 뱀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포획한 뱀을 민가와 떨어져 있고 인적이 드문 인근 하천에 방생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9077?sid=102
킹스네이크면 외래종 아녀? 방생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