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주 아파트 거실 이불 속에서 1m 넘는 뱀 발견 소동
1,315 12
2026.07.02 11:15
1,315 12
신고자는 해당 뱀이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것은 아니며, 주로 애완용으로 사육되는 블랙 킹스네이크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또 화장실 변기 주변에서 허물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변기나 배수관을 통해 이동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근 세대에서 키우던 뱀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포획한 뱀을 민가와 떨어져 있고 인적이 드문 인근 하천에 방생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9077?sid=102


킹스네이크면 외래종 아녀? 방생해도 되나??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49 06.29 55,491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7,5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44,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3,4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48,4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00,4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0,0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3,4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6,38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6589 기사/뉴스 [속보] 국조특위·경찰, 잠실개표소 현장검증 약 40분 만에 종료 1 13:55 179
3106588 이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 / 여우주연상 후보.jpg 13:54 157
3106587 유머 상종하면 안되는 사람 목록 4 13:54 414
3106586 이슈 극우 진영이 정상이 되어버린 프랑스.jpg 11 13:53 705
3106585 이슈 자리배치 진짜 일부러 한거같은 피의게임 제작진.jpg 12 13:50 1,377
3106584 기사/뉴스 [속보]국조특위, '잠실개표소' 조사 30여분만에 종료…투표함 반출 못해 38 13:48 1,079
3106583 정보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티저..... 5 13:48 442
3106582 기사/뉴스 [속보] 거제 미용실서 '흉기 난동'으로 1명 중상⋯80대 남성 현행범 체포 6 13:47 557
3106581 기사/뉴스 트럼프 믿고 샀는데 '와르르'…투자자들 '쪽박' 2 13:44 1,118
3106580 이슈 짱구 근황 20 13:42 1,232
3106579 이슈 룸메랑 한마디도 말 안하는데;;; 원래 쪽지를 이런식으로 남기나??? 119 13:39 9,017
3106578 이슈 좀전에 뜬 <피의게임X> 1화 오프닝 선공개 16 13:38 877
3106577 기사/뉴스 “대기실서 거의 전쟁”…서경석, 파비앙과 역사 토론하다 언성 높여(어서와) 5 13:37 1,203
3106576 이슈 여자들아 기본 위생이니까 털 좀 밀어! 38 13:37 4,826
3106575 이슈 너무 잘되서 스핀오프 프로그램 까지 나온 프로 10 13:35 2,540
3106574 이슈 항마력 테스트 난이도 최상........... 4 13:33 1,036
3106573 기사/뉴스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사태에…"한국 교육 어디로 가고 있나" 11 13:32 1,301
3106572 정보 일본도 못 간 수출 첫 '1천억 달러' 8 13:31 904
3106571 정치 국민의힘 "배재고 야구부 중징계, 과도하고 폭력적" 98 13:29 1,627
3106570 기사/뉴스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9 13:28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