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삼성·SK하이닉스 충청권에 '392조' 투자…이재용 "AI 시대 혁신 중심될 것"
1,302 9
2026.07.02 11:13
1,302 9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7338?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삼성은 충청권에 약 140조원을 투자한다. 삼성은 디스플레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을 중심으로 140조원을,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생산시설과 첨단 패키징 설비에 100조원을 투입해 충청권을 글로벌 AI 산업의 핵심 클러스터 중 하나로 육성한다는 목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을 비롯해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시설과 패키징, 삼성전기의 인공지능(AI) 서버향 고성능 패키지 기판, 삼성SDI의 차세대 배터리 생산라인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삼성의 꿈이 이곳 충청에서 뿌리내리고 자라고 결실을 봤다"면서 "충청은 앞으로 정보기술(IT) 소재·부품의 글로벌 허브로 더 큰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낸드 및 첨단 패키징 팹 등에 약 1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청주에 총 1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낸드 생산시설인 M17에 80조원, 첨단 패키징 경쟁력 강화를 위한 P&T7 등에 20조원을 투자한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 등에 약 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를 전폭 지원하기 위해 재정·금융·규제·기술·세제·인력·인프라를 묶은 '7대 투자 지원 부스터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복합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메가특구'를 지정, 튼튼한 지역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투자기업 중심의 산학연 혁신도 활성화한다는 목표다.


범부처 지원 전담 조직인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TF'가 즉시 가동해 100일 이내에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입지·인허가·전력·용수·인력·금융 등 기업 애로를 신속히 해결할 계획이다.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52 06.29 60,075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0,0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47,5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5,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49,3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09,6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0,8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09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6,38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6810 이슈 넷플릭스에 다시 들어온 프렌즈 17:59 23
3106809 이슈 에버랜드에 아이브 등장! 17:59 58
3106808 이슈 아이브 가을한테는 너무 가혹한 엔딩이었다는 영화 <곡성>..jpg 17:59 56
3106807 기사/뉴스 허남준, SBS 상반기 특별상…“밖을 못 걸어 다녀” 17:58 116
3106806 이슈 밥은 맛있게 먹어야 하니까 본 실력을 숨기지 않음 17:57 180
3106805 유머 ㅋㅋㅋㅋㅋㅋ에버랜드에 등장한 원영언니 보고 반말로 부르는애기 1 17:56 488
3106804 이슈 석기시대 유물이라 믿고 박물관에 기증한 초등학생 9 17:55 712
3106803 기사/뉴스 카카오 노사협상안을 네이버 노조가 재가 … 황당한 IT노조들 7 17:54 293
3106802 이슈 요새 트로트가수 비주얼 모음.jpg 17:53 500
3106801 기사/뉴스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14 17:52 941
3106800 기사/뉴스 [속보] 노동계 1만1700원·경영계 1만410원…최저임금 4차 수정안 16 17:51 562
3106799 기사/뉴스 [단독] 양상국·이선민 ‘놀뭐’ 재합류 성공…‘쩐의 전쟁’ 이선민 고향 구미 行 36 17:49 1,810
3106798 이슈 나 레시피에 mm 단위 들어가는 거 처음봤어 6 17:49 1,130
3106797 이슈 2024년 일본에서 크게 터졌던 메가히트곡 중 하나인 tuki <만찬가> 4 17:46 602
3106796 이슈 하이디라오 대구점 바 오픈 (면은우, 면요셉 ➡️ 바요셉) 23 17:45 1,617
3106795 이슈 SBS 상반기 시상식 상받는 오늘자 허남준 24 17:45 1,289
3106794 이슈 팬티 벗을때마다 이상한 냄새가 나서 걱정이에요. 32 17:44 4,189
3106793 이슈 청순한데 반전 매력 미친 듯한 신인 남돌.jpg 17:42 533
3106792 기사/뉴스 “북한군 넘기면 우크라 수천명 석방”…北포로 한국행 막은 러시아 10 17:40 1,016
3106791 이슈 다니엘 측 "조합 설립·콤플렉스콘 참석, 다같이 했는데...다니엘만 표적” 42 17:39 3,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