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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20% 급락’ 휴대폰만 본다…‘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자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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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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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반도체 쇼크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며 이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상품들이 2일 장 초반 20% 가까이 급락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2분 현재 KB 레버리지 반도체 톱10 TR 상장지수증권(ETN)은 19.81% 하락 중이다.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 톱10 ETN는 19.35%, SK하이닉스 선물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18.66% 급락하고 있다.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들도 대부분 18%대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경우 16%대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큰 폭 하락하며 반도체 레버리지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의 폭락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8%대 하락하며 28만 원선으로 내려섰고, SK하이닉스 역시 10% 가까이 하락하며 231만 원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은 기초자산 수익률의 두 배를 추종하도록 설계돼 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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