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과천선' 쥬얼리 조민아, 12만원 고가 양갱 논란' 사과 "세상 물정 몰라"
4,816 19
2026.07.02 10:26
4,816 19
ZtjhMc

tIyTMT


지난 1일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조민아의 집을 방문해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조민아는 "나는 내가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서인영은 "너 양갱 때문에 안티 있었다"라고 했다.

조민아는 2014년 제과점을 개점한 뒤 높은 빵 가격 때문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갱 세트는 12만 원에 판매됐다.

조민아는 서인영의 말을 수긍하면서 "우리 인생이 나는 우주여신 베이커리, 너는 대폭발로 나뉜다"라며 서인영의 인성 논란을 언급했다. 또 두 사람은 이혼의 공통점이 있다면서 '웃픈' 공감을 나눴다.

조민아는 "죄송하다, 세상 물정을 몰랐다, 사회생활은 처음이었다, 나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서 선보이는 원가(를 생각했다)"라고 말했지만, 서인영은 "말 너무 길다, 그냥 양갱 판 것 잘못했다고 해라"고 말을 잘랐다.이에 조민아는 "빵이 비쌌다, 죄송하다"라며 허리를 숙였고, 서인영도 "나는 싸가지가 없었다"라며 함께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903659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59 07.10 13,4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3,0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6,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3,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4,8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5,0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925 이슈 한마리 통닭을 세가지 맛으로 먹고싶다는 손님 14:05 125
3112924 이슈 소지섭 인스타 업로드.jpg 14:04 161
3112923 이슈 7/11 오후2시 강화된 폭염특보 1 14:04 135
3112922 이슈 세븐틴 버논 X 보넥도 성호, 운학 #singasong 14:02 50
3112921 기사/뉴스 ‘용형5’ 염전까지 도주한 살인범 검거 비하인드…윤두준 하차 7 14:01 337
3112920 유머 엄마도 아들 얼굴 본다 14:00 431
3112919 이슈 보거미.. 러닝할때 토크주제.. 여자들 억장 와르르맨션되는 소리 여기까지 들려요.. 2 13:59 589
3112918 유머 누구나 숏츠에서 한번쯤은 봤을 영상 1 13:58 264
3112917 유머 엄지 손가락을 올려봐 🙈 13:57 117
3112916 이슈 5년 전, 브레이브걸스가 그 해에 싹쓸이했던 광고 갯수.jpg 6 13:56 1,001
3112915 유머 지하철 안에서 중학생(추정)들이 폰으로 뭔가 보면서 떠들고 있는데 쓰는 어휘가 너무 엄청남 “아 야르 개야르 야르탕 야르찌개” 2 13:55 687
3112914 이슈 엄마가 너무 기뻐하고 신나하니까 그런 걸로 3 13:55 740
3112913 유머 고도로 발달된 과학은 마법과 다르지 않다 2 13:55 399
3112912 이슈 이제 이것 외엔 모기약 쓰지 않게 되었고 효과 엄청남. 독일인가에서 직구했고 나는 휴대용 인두라고 부름. 12 13:51 1,597
3112911 유머 이 유치한 쓰레기 사지마 넌 이제 35살이잖아 33 13:48 2,882
3112910 정보 임영웅 인스타 업데이트 1 13:47 1,543
3112909 유머 "내가 만원 더 낼게"에 대한 연예인들의 논쟁 165 13:38 10,644
3112908 유머 뉴스가 생방송이던 시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3:36 1,808
3112907 기사/뉴스 "한국 오려고 돈 열심히 모았어요"…중국인 제치고 첫 1위 오른 나라 18 13:36 3,012
3112906 기사/뉴스 이용진, 이기택에 결국 “쫄았습니다”…‘1박 2일’입사 동기 맞대결 승자는 13:34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