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경환, 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접었다..27억 사기 당해 "작년에 정리, 모델로만 활동"
5,438 24
2026.07.02 10:18
5,438 24

lYlVPP

1일 유튜브 채널 '악성 내성인 정일영'에는 '프랑스 사람은 원래 이렇게 시끄러워요? (고민 상담, 영어 공부법, 파리 플러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일영은 허경환 섭외에 대해 "제작진하고 티격태격 많이 하는데 제일 잘했다고 해준 게 허경환 씨 섭외한 것"이라며 "제가 이 촬영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허경환 님 전화번호 따는 게 오늘 나의 목적"이라고 밝혀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전화번호가 없냐"고 물었고, 정일영은 "작가가 안 알려준다. 내가 내 휴대폰으로 찍으려고 하면 자기 걸로 찍는다. 내가 애들(학생들)한테 돌릴까 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경환 역시 "맞다. 좋은 마음에 한 행동이 요즘 젊은 친구들은 또 싫어할 수 있다"며 "함부로 하시지 마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후 정일영은 허경환에게 "사업체도 하고 고정 4~5개 하지 않냐"라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맞다. 고정은 4~5개 되는데, 그 사업 '허닭'은 15년 하다가 이제는 모델로만 하고 있다. 작년에 합병하면서 정리했다. 제가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괜히 연예인들 할 거 없는데 앉아 있다가 덤터기 쓰는 경우 많다"며 "선생님도 주변에서 뭐 하자고 하면 하지 마라. 할 거면 바지하라. 바지 부끄러워하다가 내가 뚜드려 맞았다. 사기당했다"라고 농담 섞인 경험담을 전했다.

한편 허경환은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0년 닭가슴살 사업 '허닭'을 시작했다. 이후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 가도를 달렸지만, 한때 동업자에게 약 27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허닭'은 2024년 연 매출 7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약 1000억 원 규모의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21686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62 07.06 25,5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7,2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4,8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5,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912 기사/뉴스 [속보] '혐중 부정선거 현수막' 단체 대표 영장심사 기각 3 20:36 116
3110911 이슈 CHOI YOOJUNG 최유정 - '비장의 무기(Perfect Target)' Special Performance Video 20:36 18
3110910 기사/뉴스 [속보]경찰,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직위해제…경찰서장 등 6명 대기발령 4 20:36 138
3110909 기사/뉴스 독일 “캐나다·노르웨이와 세계 최대 잠수함대 구축할 것” 1 20:36 88
3110908 유머 제작진의 장난에 한숨 쉬는 진돗개 6 20:35 427
3110907 이슈 네팔 히말라야식당의 스페셜 메뉴 7 20:33 843
3110906 기사/뉴스 ‘왕 전문’ 배우 임호, 배재고 5·18 참배 동행…“후배들 공부 많이 됐을 것” 5 20:33 771
3110905 이슈 미야오 나린 인스타그램 업로드 2 20:32 78
3110904 이슈 @ : 지금껏 👃를 받아오신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8 20:32 673
3110903 유머 오타쿠들 난리난 모솔연애 여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0 20:32 1,581
3110902 정치 [단독] 해병대원 순직 3주기인데‥'수사 외압' 군 법무관 징계는 '0' 20:30 45
3110901 이슈 알티탔던 휴닝카이 입시미술 그림 리메이크 해서 올린 미술학원 7 20:28 1,751
3110900 정보 10년 전 오늘 발매는 아니지만 오늘 들어줘야 하는 노래 2 20:28 208
3110899 이슈 만기 도래하는 서울 장기전세 근황 11 20:26 1,921
3110898 기사/뉴스 [단독] '달팽이 먹어' 집단폭행 중3 가해학생 2명 구속‥법조계도 "이례적" 3 20:26 509
3110897 기사/뉴스 사우디, 6년 만에 원유價 내려… 韓 수혜 2 20:25 396
3110896 유머 @ : 저기요 ☝🏻이겁니다 🖕🏻이거 아니고 8 20:24 891
3110895 이슈 [🎥] 에이엔(AEN) 이 기세로 어디까지든 갈 수 있어 (Clockwise 퍼포먼스 필름 비하인드) 1 20:22 50
3110894 이슈 요리똥손특 망하면 일단 불닭소스넣어봄 6 20:22 1,001
3110893 이슈 '호프' 나홍진 감독 "156분 길다고? 난 짧으면 돈 아깝던데?" 24 20:2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