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아이유 MV 출연? 촬영 전까지 매일이 파티" (하퍼스 바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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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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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차세계와 두근두근 상담하자. 허남준의 상담 실력, 합격이에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허남준은 '무명시절을 어떻게 보냈냐'는 질문에 "생각보다 엄청 긍정적이었다. 작은 역할만 맡아도 기분 좋게 했다. 항상 친구들과 파티를 열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역할이 작을 때, 넷플릭스 '낙원의 밤'이라는 작품을 할 때 (대사가) 여덟글자였다. 파티했다. '인질'이라는 영화에 데뷔할 때도 (대사가 15글자였지만) 파티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 뮤직비디오 출연했을 때는 어땠냐'는 질문에 "그때는 매일매일이 파티였다. 촬영장에 가는 날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파티였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분(아이유)께서 제가 세상에 살아 숨 쉰다는 걸 안다는 순간부터 저는 이제 더 이상 여한이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https://v.daum.net/v/20260702085118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