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해외 독립운동 유적 알리기에 나섰다.
서 교수는 2일 자신의 SNS에서 "미국 워싱턴DC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워싱턴 편' 1만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안내서는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제작됐으며, 공사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배포된다. 웹사이트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에서도 안내서 원본 파일을 내려받아 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3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