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유튜버 은현장이 사이버 렉카 유튜브 채널 운영자 김세의가 배우 김수현에 대한 영상으로 최소 4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고 관련 자료를 검찰에 제출했다.
은현장은 최근 자신의 영상을 통해 “세의가 구속기소 된 날 서울구치소로 가 바로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했다”고 주장했다.
영상에서 “내가 세의 영치금 1억 원을 압류했다. 소시지도 못 사 먹게 하겠다”며 “세의가 64편의 방송을 했고 총 1억 1800만 원의 후원금, 146건의 유료 광고를 취득했다”고 김세의가 배우 김수현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벌어들인 수익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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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세의, 김수현 사생활 폭로→영상 제작으로 4억 원 수익…검찰에 자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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