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예은 "♥바타에 '자기·애기'라고 불러, 춤 잘추는 사람이 좋다"
1,817 3
2026.07.02 09:04
1,817 3
YVOUmv
iHBmIZ

그런가 하면 지예은은 자신의 이상형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선배인 수호가 등장하자마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예은은 수호에 대해 "후배를 잘 챙겨주는 선배"라고 고마움을 전했고, 수호 역시 "(지금이랑) 똑같았다. 귀여워서 인기 많았다"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했다.

이어 지예은은 수호가 백수 시절 밥을 자주 사줬을 뿐 아니라 첫 작품에 들어갔을 때는 커피차까지 보내줬다며 미담을 공개했다. 남다른 의리를 보여준 수호의 따뜻한 면모에 현장 분위기도 한층 훈훈해졌다.

이를 지켜보던 가비는 "근데 왜 엑소 카이가 최애냐"라고 짓궂게 물었고, 수호는 "춤 잘 추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지예은도 "그때부터 춤 잘 추는 사람을 좋아한 것 같다"고 인정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연인 바타 역시 뛰어난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댄서인 만큼, 그의 이상형과 맞닿은 솔직한 고백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4월 안무가 바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GKIWxe3x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14 07.01 28,702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7,3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44,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3,4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48,4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00,4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0,0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3,4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6,38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6574 이슈 항마력 테스트 난이도 최상........... 13:33 77
3106573 기사/뉴스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사태에…"한국 교육 어디로 가고 있나" 13:32 94
3106572 정보 일본도 못 간 수출 첫 '1천억 달러' 1 13:31 147
3106571 정치 국민의힘 "배재고 야구부 중징계, 과도하고 폭력적" 34 13:29 511
3106570 기사/뉴스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2 13:28 446
3106569 기사/뉴스 JTBC ‘사기꾼들’·‘이혼숙려캠프’·‘아는 형님’ 휴방…월드컵 특별 편성 1 13:28 201
3106568 기사/뉴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강남구 민선9기 첫 인가" 6 13:28 160
3106567 기사/뉴스 [1보] 거제 미용실서 흉기난동…1명 중상·1명 경상 5 13:27 663
3106566 기사/뉴스 대한노인회장, 오세훈에 "무임승차 연령 사회적 합의 먼저" 3 13:27 215
3106565 유머 개킹받는 뷰?티 유튜바의 립스틱 리뷰 ㅋㅋㅋㅋㅋ 4 13:27 580
3106564 유머 남친이 “지랄하지마” 라고 해서 충격먹고 엉엉 운 여시.... 28 13:27 1,380
3106563 이슈 올공에서 옮겨간듯한 배재고 현황 21 13:27 1,444
3106562 기사/뉴스 “왜 눈물이 날까”…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맥주’ 집행유예 심경 2 13:26 298
3106561 기사/뉴스 '공공생리대' 지급기 전국 500여 곳 설치‥오는 6일부터 이용 가능 13:26 163
3106560 기사/뉴스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진입 막는 시위 참가자들 19 13:25 1,158
3106559 이슈 지금 다니는 회사에 친구 2명 있는데 4 13:23 1,224
3106558 이슈 리센느 신라공주 제나 프롬.jpg 8 13:23 1,080
3106557 기사/뉴스 최현욱 “박지훈·홍경 다 잘돼 신기…‘약한영웅’ 만난 건 행운”[인터뷰①] 3 13:22 355
3106556 기사/뉴스 압류 와인 암시장 넘기려던 세관 직원…브로커 폭로로 덜미 5 13:21 438
3106555 기사/뉴스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입구 막은 시위참가자 차례로 강제 해산 중 24 13:19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