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전혜진 측 "'써닝야구단' 출연 검토 중"..오정세 재회할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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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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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진이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전혜진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스타뉴스에 "전혜진이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써닝야구단'은 '신병' 시리즈를 연출한 민진기PD의 신작으로, 사회인 야구를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부남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내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편성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배우 오정세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TV조선 드라마 '엉클'에서 호흡을 맞췄던 전혜진, 오정세가 다시 한번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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