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죄
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가 신의 뜻을 어기고 금기를 깬 이후
그 후손인 모든 인간이 날 때부터 본질적으로 물려받게 된 '죄의 상태'나 '기울어진 본성'
=> 쉽게 말하면
모든 인간은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갓 태어난 아이에게도 원죄가 있다
구약에는 원죄 개념이 없고
아이러니하게도 인류를 구원하는 '예수'가 등장한 이후에
'원죄' 개념이 확립 됨
이 원죄 때문에 종교를 믿어야 하는데
사실상 이 종교가 없으면 원죄 개념도 없음

원죄
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가 신의 뜻을 어기고 금기를 깬 이후
그 후손인 모든 인간이 날 때부터 본질적으로 물려받게 된 '죄의 상태'나 '기울어진 본성'
=> 쉽게 말하면
모든 인간은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갓 태어난 아이에게도 원죄가 있다
구약에는 원죄 개념이 없고
아이러니하게도 인류를 구원하는 '예수'가 등장한 이후에
'원죄' 개념이 확립 됨
이 원죄 때문에 종교를 믿어야 하는데
사실상 이 종교가 없으면 원죄 개념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