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실 좇된 '배재고 구호' 참교육 외국 사례들 🥵🤬
2,084 12
2026.07.01 22:14
2,084 12

 

 

 

'배재고 구호' 다른나라에선?…우승박탈, 팀방출, 월드컵 좌절

 

VoneKm

학생들이 이같은 혐오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을 수 있었던 것은 그런 행위가 어떻게 우리 공동체를 파괴하는지 제대로 된 논의와 기준, 그리고 교육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주요국의 학원 스포츠는 다릅니다. 지역, 인종, 성 차별 등 혐오 표현을 쓰는 순간 우승이 박탈되고 팀에서 방출됩니다. 이번 청룡기 사건은 그대로 비판을 받아야겠지만 그걸 넘어서는 새로운 논의의 계기로 만들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1. 2021년 미국 캘리포니아 고교 농구 대회 결승전 인종차별 =====>>>>>>> 

 

우승 박탈

 

 

 

2. 2021년 영국 포츠머스 유소년 선수들의 메신저 대화 유로2020에 출전한 잉글랜드 대표팀 흑인 선수들을 조롱===>>>>>> 

 

인종차별 대화를 주고받은 유소년 선수 3명을 즉시 방출

 

 

 

3. 올초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가 입을 가리고 동성애 혐오발언=====>>>>>>

 

제2의 메시로 불리는 2006년생 20살 신성이었지만 6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788?sid=102

 

 

https://youtu.be/5EopSfuPZP8

 

 

자유와 방종을 구분도 못하고 혐오 옹호하는 국힘이 우리나라 거대 야당이라니 천박하다ㅉㅉ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43 06.29 46,723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22:54 4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33,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73,1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39,3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97,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9,7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8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6417 유머 음식 냄새 맡고 달려온 아기방카르 1 23:28 169
3106416 이슈 핱시 어제자 반응 좋은 친구에서 연인 서사 23:28 302
3106415 유머 고양이한테 허락 안 받고 휴가냈더니 23:27 398
3106414 기사/뉴스 자꾸 과하다 ㅇㅈㄹ하는데 그들이 사랑하는 미국에서도 혐오 표현으로 우승 박탈함 3 23:26 491
3106413 기사/뉴스 최현욱·박지훈·홍경, 거물이 된 맨끝줄 ‘약한 영웅’들 3 23:26 253
3106412 유머 겁나 유치한 인피니트 말싸움 규초딩 vs 남초딩 5 23:25 98
3106411 이슈 코르티스 지각에 대한 항공업계의 의견 + 빅히트 뮤직 관계자의 입장 1 23:25 965
3106410 정보 더블타이틀 두 곡 모두 생라이브로 안무연습 올려준 일본 아이돌 23:24 90
3106409 이슈 기분 째지는 오래된 문방구 주인들.jpg 3 23:24 340
3106408 이슈 '배재고 구호' 인실 좇된 외국 참교육 사례들 4 23:23 742
3106407 정보 이재명 대통령이 올린 직장내 괴롭힘으로 자살한 사건 "난 잘못한 게 없잖아"‥태움에 스러진 27살 간호사 수빈 씨의 이야기 7 23:22 366
3106406 이슈 올해 러브버그 잘 안 보이는 이유.jpg 54 23:22 2,344
3106405 이슈 [꼬꼬무] 2000년대 초반 포털사이트 '프리챌'을 비롯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 분을 찾습니다 2 23:22 244
3106404 이슈 감동 ㄹㅇ 꽉 끼는거 같은 신인 여돌 쇼케 엔딩........ 23:22 177
3106403 이슈 의외일 수 있다는 엔믹스 멤버들이 만장일치로 꼽는 첫인상 냉미녀 멤버...jpg 3 23:19 837
3106402 이슈 일본에서 어깨빵 하는 사람 참교육 -육은영 14 23:19 1,678
3106401 이슈 집에서 바로 만들어 먹는 에어프라이어 '바스크 치즈케이크' 황금레시피.jpg 11 23:18 812
3106400 이슈 극한의 토양 응집력이 만들어낸 토질역학적 생존 기적 3 23:16 382
3106399 이슈 호불호 갈린다는 젓가락 35 23:14 1,271
3106398 이슈 (스압) 서울대 의대 교수 : "고도비만을 탈출할 수 있는 확률은 '0.3%'" 30 23:12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