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서바이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가 꼴찌 팀에 합류함
합류 후 첫 미션은 더현대에서 느좋 패션 투표 받기

특유의 에너지로 모객도 정말 열심히 함 (설명 듣는 사람들 표정도 좋음)
우유부단한 팀원에게는 바로 솔루션 제시해주고


리더십이 있어서 전략도 잘 이끔

합류 후 바로 사전 투표에서 1위해서 장윤주도 감격함
(그동안 1위 한 적이 없었기 때문…)


꼴찌 팀원들이 원래 엄청 소극적이었음


팀원 끼리 사이도 안 좋아서 파탄 직전 까지 갔는데 한 명 때문에 엄청 밝아지고
어떻게 미션 해나가야 하는 지 팀원들도 배워서 적용함



장윤주도 팀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걸 실감함
요요라는 모델인데 인스타 일상 사진만 봐도 긍정 에너지 느껴짐 ㅋㅋㅋㅋ




친해지고 싶은 LA언니임 걍


성격 진짜 좋아 보여서 최애 됐는데 1등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