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서령, '인생은 오디션' 역대 최고점…눈물로 증명한 무대
295 0
2026.07.01 17:52
295 0

zvoPlp

가수 윤서령이 라디오 오디션 현장에서 역대급 점수를 받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퍼포먼스를 내려놓고 목소리에 집중한 선택이 심사위원과 청취자 모두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윤서령은 1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1라운드 2주 차 수요일 경연에 참가해 무대를 꾸몄다.

여러 오디션 방송에 출연했음에도 “화려한 퍼포먼스에 가려져 목소리로 평가받은 적이 없다”고 짚은 그는, 데뷔 후 번아웃을 겪어왔음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오직 목소리로 이 무대를 채워보려 한다”라고 이번 도전에 나선 이유를 밝히며 눈시울을 붉였다.

 

이날 1라운드에서 윤서령이 선택한 곡은 정다경의 ‘하늬바람’이었다.

과거 오디션 참가 당시 시원한 가창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던 곡인 만큼, 다시 한 번 자신의 현재 실력을 증명하는 선택이 됐다.

 

에녹은 “공연장에 온 듯한 전율을 준다는 것은 어지간한 내공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라며 “매력이 정말 많은 가수다.

강력한 우승 후보라고 생각하며, 다른 노래도 빠르게 들어보고 싶다”라고 평가했다.

 

무대 결과로 윤서령이 받은 심사위원 합산 점수는 196점이었다. 이는 ‘인생은 오디션’ 방송 이래 현재까지 1라운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로,

그를 단숨에 후보군 최상단으로 올려놓는 수치다. 점수를 확인한 그는 감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차세대 트로트 스타 발굴을 내세운 ‘인생은 오디션’은 지난 6월 22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10주간 총상금 1억 원을 내건 경연을 펼치고 있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19674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48 06.29 55,063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7,0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44,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3,4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48,4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00,4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0,0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3,4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6,38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6521 이슈 프랑스 에어컨 보급률이 25% 밖에 안 된다는 이유... 12:52 8
3106520 이슈 강동구(배제고 있음) 맘카페 근황 12:52 65
3106519 기사/뉴스 [단독] 집단 성폭력 의심되는데…경찰 부실 수사로 핵심 피의자 무혐의 12:51 96
3106518 이슈 엄마 대신 화내는 아기 호랑이 4 12:50 300
3106517 기사/뉴스 [단독] 김성태 “이재명 대북송금 아니다…연어 술파티? 물잔 건배” 12:49 264
3106516 이슈 오랜만에 보는 인피니트 형님즈 쓰리샷(feat.캠핑) 3 12:49 114
3106515 이슈 레스토랑 피크 타임 주방 상황 12:48 305
3106514 이슈 마운자로 맞고 소식좌의 기분을 알게 된 진돌과 단약후의 설명을 듣고 대식좌의 마음을 알게된 히디 12:48 510
3106513 유머 해외에서 인도사람들에대한 편견 아닌 특징이라고 말 나오는것.jpg 12:48 453
3106512 이슈 ‘빌보드 아티스트’의 새로운 주인공, 클로즈유어아이즈ㅣOfficial Trailer 12:47 68
3106511 유머 오랜만에 등장한 활어후이🐼🩷 5 12:46 455
3106510 이슈 스코어 타임만 봐도... 정병 스코어... 새벽 월드컵 경기들... 1 12:45 328
3106509 이슈 알티타는 오늘자 장원영 공항 출국심사 9 12:45 994
3106508 이슈 겨울왕국 뮤지컬에 엄마아빠만 간 이유 2 12:43 711
3106507 이슈 [단독]현장조사 끝낸 서울교육청 “배재고 관계자 징계 요구 계획 없다...사과 일정만 조율” 70 12:42 1,498
3106506 유머 코알라의 코골이… 들어본 적 있어? 4 12:41 265
3106505 이슈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하자마자 달려간 곳 13 12:40 1,451
3106504 기사/뉴스 “허남준, 진짜 내 취향 너무 아닌데 자꾸 거슬리네” [MK★인터뷰|일문일답] 19 12:39 536
3106503 이슈 일본 여돌덬들 난리난 소식...jpg 5 12:38 1,194
3106502 유머 첫출근하고 알게된것 - 옆자리 남대리 마운자로 맞음 - 팀장님 37사단 출신 - 수석님 팔란티어에 물림. 아직 모르는 것 - 11 12:38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