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유투브에 나와서 말해줌
https://youtube.com/shorts/x6uZA35RAW8?si=7RpTt02CRC2pSXGo
어떻게 움직여야되는지에 대한 유기적인 움직임을 감독이 짜준 게 단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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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의 이 '전술이 없다'는 클린스만의 '전술이 없다'랑도 다름.
클린스만은 선수들 알아서 자율적으로 생각해서 움직이게라도 해줬음. 그래서 선수들이랑 클린스만 밑의 코치들이 미리 경기 전에 훈련하면서 이렇게 움직이자 상의도 하고 합도 맞췄음. 그래서 벤투 시절처럼 경기 바깥에서 감독이 객관적으로 보면서 세세하게 조율하는 만큼 일사분란하게, '유기적으로'는 못 움직였어도 적어도 활발하게 뛰기는 했음.
근데 홍명보는 '전술은 있음'. 정확히는 '세부전술이 없는' 거임. 홍명보는 선수들이 '안 움직이고 자기 자리들을 지킬 것'을 '지시'했음. 이 지시가 홍명보의 전술임.
차라리 전술이라도 없으면 선수들이 알아서 생각해서 짬으로라도 움직였을 거임. 근데 홍명보는 전술적으로 '자기 자리를 지키라' '도와주러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말라'라고 지시했기 때문에 선수들이 가만히 멎어있는 거임.
이건 사실 아주 옛날 전술임. 현대에 이런 전술이 통하려면 우리나라랑 상대나라의 실력차가 크거나, 이강인이 메시급이 되거나, 윙백들이 월클 선수들이어야 함. 근데 우리나라 선수들이 그 정도 급들은 아니니 통하지 않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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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더쿠 케톡방에서 이러니까 선수 간절하지않다 설렁설렁뛰었다 하지마라고 했는데도 전술탓 하면서 선수 쉴드 치지마라 내가 안뛴것처럼 보이면 안뛴거지 눈앞에 공이 있는데 안뛰는것도 전술이냐 (무지성으로 튀어나갔다가 그거 뚫려서 실점 먹었으면 니들 그 선수 욕 개쳐할거잖아 그리고 후반부에 황인범 허벅지 경련 일어나서 드러누웠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뛰는건 나만 쳐 봤니??) 이러면서 존나 욕을 쳐하면서 개비꼬고 아들맘 선수맘 심지어 축알못방와서 안경척 하지마라 (아니 축알못들끼리 모여있으니까 설명을 해주지 아는데 왜 하냐? 내 입 손가락만 아프게 국축방 해축방에서는 그냥 존나 피곤하고 열받아있고 다들 말안해도 아니까 안하고 그냥 감독욕이나 개존나 하는거지) ㅇㅈㄹ 진짜 그냥 지금 기분 존나 상했으니까 선수 욕하고 싶다고 대놓고 얘기를 해 그럼 내가 무시를 까든가 할거 아냐 근데 왜 그걸 빌미로 간절도르를 존나 하냐고 축덕 자아 개 긁히게